445 -> 730 달성 후기(최지형)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4-10-24 10:39 조회586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처음 445점 받았던 수강생입니다.
영어의 기초자였고 a나 an, the가 무슨 차이가 있는 거지?
막 쓰면 되는 게 아닌가? 이런 생각을 늘 달고 살았어요.
고등학교 때도 제일 잘 받아 보았던 영어성적이 4등급이었습니다.
처음 조교선생님께 상담받으면서도 invite A to R이 뭔지 아냐는
질문에 초대하다라는 답을 내놓을 정도였어요.
솔직히 1, 2월달에는 학원에 다니면서 어영부영했습니다.
그 뒤로 성적을 받고 아톰쌤께 상담 요청을 했고
리스닝으로 시작해서 단어 외우고 문법 공부를 더 하라는 조언을 받았었어요.
그 뒤에는 전보다 노력은 했지만 그래도 큰 애를 쓰지는 않았습니다.
2월달 후반부터인가 선생님께 상담받았던 것을 생각하면서
내가 이렇게 하면 선생님 시간을 뺏은 것만 되는 게 아닐까?
선생님 상담도 상담인데 나한테도 도움이 되지 않을 거 같다 생각해서
더 노력하고 다음날에는 더 노력했습니다.
마지막 달에는 문제풀이 반 수강하면서 선생님 말씀을 거의 외웠을 정도로
따라하고 기억하려고 복습을 철저히 했습니다. (5복 5독, 단어, LC)
물론 730점이 높은 점수는 아니지만
제가 가고자 하는 대학원 지원 자격에는 충족했다는 사실만으로도
너무 기쁘고 자신감도 붙었습니다.
자만하지 않고 단어 조금씩이라도 외우면서 놓지 않으려고요!!
오늘 아톰쌤과 조교쌤 얼굴 뵙고 자랑할 수 있어서,
목표 달성 후기를 작성할 할 수 있어서,
아톰쌤 덕분에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어서,
조교쌤 덕분에 목표를 설정하고 컨택해 볼 수 있었어서
이 모든 것에 감사함을 느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