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종합반 수강후기(주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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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4-06-26 20:33 조회1,61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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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종합반 수강후기입니다
아톰쌤과 공부하기 전, 저는 타학원과 인강을 병행해서 그 당시 목표 점수에만 집착하기 급했습니다. 그러다보니 기본에 충실하지 않고 토익의 스킬만을 고집해오면서 문법의 중요성과 기초 등 여러가지 중요한 부분을 놓아버리고 대충 공부한 문법과 스킬만으로 아주 운 좋게 목표 점수를 맞았습니다, 하지만 올해 새로운 목표가 생겨 더 높은 점수를 얻어야 했고 기초부터 다시 차근차근 시작하자는 마음으로 등록했습니다.
저에게 문법이란 100% 암기의 영역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이건 왜 이렇게 쓸 수 있는 것이고, 어떻게 이게 가능한 것인지는 모른채 무조건 외우기에 급급했습니다. 하지만 아톰쌤의 수업을 통해 문법은 암기의 영역이 있고 이해의 영역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암기의 영역이라고 생각했던 부분들의 대다수룰 이해의 영역으로 배우며 들여다보니 정말 소름돋을 정도로 머리에 쏙쏙 들어옵니다.
타학원이나 인강에서 배우는 영어의 5형식 구조의 경우 무작정 외우고 들어가야 편하다라는 말을 굉장히 많이 들었습니다. 모국어가 아닌 다른 언어를 배우는데 왜 이렇게 쓰이는지도 모르고 급하게 외우기만 하니 기억이 오래갈리가 없습니다. 금새 까먹고 또 까먹고 결국은 기억도 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아톰쌤의 수업에서 영어가 5형식의 구조로 나누어지는 이유를 알게 되었을 때, 정말 마음속으로 ‘유레카’를 외쳤습니다. 이해를 통해 구조를 보게되고 각각의 형식에서 사용되는 품사들을 알았을 때, 저는 비로소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눈을 감은채로 입 밖으로 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해를 통한 암기의 효능이 이렇게 대단할 줄은 상상도 하지 못 했습니다.
6월3일에 개강해서 지금까지 한달 덜 되는 기간동안 정말 수업을 들을 때마다 소름돋을 정도로 이해되는 제 모습을 보면서 정말 뿌듯하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합니다. 물론 아직 바로 바로 대답이 나올 정도는 아니지만, 지속적이고 꾸준한 복습, 5복5독을 통해 하나를 보면 열 이상을 말할 수 있도록 더 열심히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출처. 열정100어학원 아톰쌤토익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