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후기

1월 종합반 수강후기(박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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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3-02-02 08:53 조회1,59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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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글쓰는 능력이부족해서 어떻게 써야될지 모르겠습니다...ㅜ

종강을 하고 시험을 보고 2월 종합반이 시작하기전에 모든단어와 문법을 복습하고 정리하느라 바로 수강후기를 적는 것을 잊어버렸습니다 죄송합니다 선생님

제가 20살부터 일을 시작하느라 8년간 영어를 하지않아서 영어에 대한 자신도 없었습니다.

친구들에게 토익에 대해 이야기를 하였을 때는 토익은 운이 전부인 시험이라며 항상 도망쳤습니다.

다시 학교를 복학을 하여 최소 토익 700점을 만들어 오라는 교수님에 말씀을 듣고 학원을 등록했습니다.

처음 수업을 들었을때 너무 힘들었습니다. 한문장당 모르는 단어가 4개 이상 나오며,

선생님이 기본적으로 외워야 되는 50개 가량의 단어가 저를 너무 미치고 화나게 만들었습니다...

또 포기를 해야하나 라는 생각으로 선생님에게 단어를 못외우겠다는 말을 하였던 것 같습니다.

그때 선생님께서 "몇번봐야 외워지는 것이아니라 외울때 까지 외워야 되며, 50번을 따라 말을 해라, 못외우는 것이 이상하다" 라는 말씀을 듣고 충격을 먹었습니다.

그때 집을 가면서 선생님에게 너무 감사했습니다.

매일 7시에 일어나서 학원가기 전까지 단어를 외우고, 학원에 끝나는 10시쯤에 집에가서 복습과 달리기를 하면서 듣기 공부를 하였습니다.

지치고 꼭외워야 되는 단어들이 계속 나올때마다 속이 갑갑하고 지옥에 온기분이였지만 모든단어를 외우지 못하였지만 숙지를 하고 입이 아플때 까지 외웠습니다.

종강을 하였을때 선생님에게 "모의고사를 풀었습니다"라고 말을했는데 선생님께서 칭찬을 해주었을때 게임 퀘스트를 끝낸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좋았습니다.

2월 종합반을 하루 수업을 들었지만 한달전 처음 수업을 들었을때의 느낌이랑 비교되서 내심 기분좋았습니다.

2월달 종합반 어휘반 최선을 다하고, 후회없는 하루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ㅎㅎ



출처 : https://cafe.naver.com/engeng100/26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