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기본종합반 수강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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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현탁 작성일24-01-26 00:13 조회1,64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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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월 기본 종합반을 수강한 이현탁이라고 합니다.
열정100 학원에 오기 전에는 막연한 답답함과 두려움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3년만에 다시 토익을 하려니 어디서부터 문법을 다시 잡아야할지, 오랜만에 듣는 LC는 왜이렇게 들리지 않는건지 너무 막막하더라구요..
그래서 주변에 묻고 물어서 찾은 열정 100 어학원은 제가 기대했던것보다 100배는 더 열정적으로 가르쳐 주셨습니다. 지금까지 들었던 토익 수업중에 단연코 가장 재밌게 잘 가르치는 레전드 수업이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첫 수업부터 너무 충격이었습니다. 보통 1시간씩 두번, 총 2시간이 기본인 학원 커리큘럼과는 달리 2시간 30분이 넘는 시간을 연강할 뿐만 아니라 잠깐 쉬었다가 LC도 핵심만 찝어서 RC못지 않게 열정적으로 설명해주셨던게 너무 충격이었습니다. 한줄로 정의한다면 '수업을 이렇게까지 할 수가 있다고??' 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네요ㅎㅎ..
처음에는 체력적이나 집중력이 따라갈 수 있을까에 대한 걱정도 있었지만, 걱정도 잠시 1달동안 한번도 빠짐없이 출석하는 제 모습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이는 자연스럽게 수업에 따라가야겠다는 의지가 생겼고, 당연하게 저는 끝나자마자 도서관에 가서 No.1교재에 있는 단어 100개와 Collocation 30개씩 외우며 습관을 만들게 됐습니다. 특히 1월 13일에 들었던 <2시간 100단어 암기 특강>을 수강하고 나서는 더욱이 단어를 외우는 습관이 잡히며, 영단어 공부법을 익힐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아직은 부족한 영단어들이 많아서 헷갈릴 때도 있지만 선생님이 가르쳐주셨던대로 꾸준히 하다보면 언젠간 빛을 발휘할것이라 굳게 믿고 계속계속 할 생각입니다.
문법 수업은 한번도 지루하다고 느껴본적이 없을 정도로 모든 문법을 재밌고 쉽게 접근시켜주셔서 너무너무너무 좋았습니다.. 선생님께서 앞에서 2형식 ~ 5형식 동사를 알려주기 위해 동요를 개사해서 율동과 함께 알려주신 것과 수동태 be pp, be being pp, have been pp 아예! 사랑한다 삐삐야 등등.. 진짜 많은데 이것들 절대절대 못잊을 것 같아요. 지금 생각해도 너무 짜릿한 수업이었어요. 특히 문장형식에 따른 동사를 배울 때 기존학원에서는 몇가지 + 감각동사 외우라고 하고 넘어갔던 것 같은데, 아톰쌤은 해당 동사의 단어별 뉘앙스, 해석법, 추가의미 등등 자세하게 말해줘서 단순히 문법만 외우기보다 독해능력도 함께 늘어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14일차부터 학습량이 많아지다보니 정신이 헤이해질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근데 선생님께서 어떻게 딱 아셨는지 영어공부하는걸 합리화시키지 마라. 라는 말과 함께 "토익은 어떻다라는 왕도는 없지만 어떻게 해야한다라는 정도가 있다. 그러니까 내가 알려줄 테니까 가는길 같이 가자"라는 말을 듣고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공부는 힘들어도 그저 하는거라는 말씀을 듣고 정신차리고 건방진 생각하지 말자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했던 것 같습니다.
토익뿐만 아니라 추후에 취업을 하고, 사회의 구성원이 되어서도 선생님이 해주셨던 말들은 계속 머릿속에 남을 것 같습니다.
벌써 종강이 다가왔는데, 약 1달동안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토익수업 이끌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
열정100 학원에 오기 전에는 막연한 답답함과 두려움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3년만에 다시 토익을 하려니 어디서부터 문법을 다시 잡아야할지, 오랜만에 듣는 LC는 왜이렇게 들리지 않는건지 너무 막막하더라구요..
그래서 주변에 묻고 물어서 찾은 열정 100 어학원은 제가 기대했던것보다 100배는 더 열정적으로 가르쳐 주셨습니다. 지금까지 들었던 토익 수업중에 단연코 가장 재밌게 잘 가르치는 레전드 수업이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첫 수업부터 너무 충격이었습니다. 보통 1시간씩 두번, 총 2시간이 기본인 학원 커리큘럼과는 달리 2시간 30분이 넘는 시간을 연강할 뿐만 아니라 잠깐 쉬었다가 LC도 핵심만 찝어서 RC못지 않게 열정적으로 설명해주셨던게 너무 충격이었습니다. 한줄로 정의한다면 '수업을 이렇게까지 할 수가 있다고??' 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네요ㅎㅎ..
처음에는 체력적이나 집중력이 따라갈 수 있을까에 대한 걱정도 있었지만, 걱정도 잠시 1달동안 한번도 빠짐없이 출석하는 제 모습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이는 자연스럽게 수업에 따라가야겠다는 의지가 생겼고, 당연하게 저는 끝나자마자 도서관에 가서 No.1교재에 있는 단어 100개와 Collocation 30개씩 외우며 습관을 만들게 됐습니다. 특히 1월 13일에 들었던 <2시간 100단어 암기 특강>을 수강하고 나서는 더욱이 단어를 외우는 습관이 잡히며, 영단어 공부법을 익힐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아직은 부족한 영단어들이 많아서 헷갈릴 때도 있지만 선생님이 가르쳐주셨던대로 꾸준히 하다보면 언젠간 빛을 발휘할것이라 굳게 믿고 계속계속 할 생각입니다.
문법 수업은 한번도 지루하다고 느껴본적이 없을 정도로 모든 문법을 재밌고 쉽게 접근시켜주셔서 너무너무너무 좋았습니다.. 선생님께서 앞에서 2형식 ~ 5형식 동사를 알려주기 위해 동요를 개사해서 율동과 함께 알려주신 것과 수동태 be pp, be being pp, have been pp 아예! 사랑한다 삐삐야 등등.. 진짜 많은데 이것들 절대절대 못잊을 것 같아요. 지금 생각해도 너무 짜릿한 수업이었어요. 특히 문장형식에 따른 동사를 배울 때 기존학원에서는 몇가지 + 감각동사 외우라고 하고 넘어갔던 것 같은데, 아톰쌤은 해당 동사의 단어별 뉘앙스, 해석법, 추가의미 등등 자세하게 말해줘서 단순히 문법만 외우기보다 독해능력도 함께 늘어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14일차부터 학습량이 많아지다보니 정신이 헤이해질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근데 선생님께서 어떻게 딱 아셨는지 영어공부하는걸 합리화시키지 마라. 라는 말과 함께 "토익은 어떻다라는 왕도는 없지만 어떻게 해야한다라는 정도가 있다. 그러니까 내가 알려줄 테니까 가는길 같이 가자"라는 말을 듣고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공부는 힘들어도 그저 하는거라는 말씀을 듣고 정신차리고 건방진 생각하지 말자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했던 것 같습니다.
토익뿐만 아니라 추후에 취업을 하고, 사회의 구성원이 되어서도 선생님이 해주셨던 말들은 계속 머릿속에 남을 것 같습니다.
벌써 종강이 다가왔는데, 약 1달동안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토익수업 이끌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