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기본 종합반 수강후기(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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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3-12-08 08:13 조회1,66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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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1월 종합반 수강생 김진우입니다. 처음에는 전남대에 편입시험을 보려고 했는데 토익점수가 필요하다는 말을 듣고 토익점수를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해 열정 100 어학원 토익학원에 왔습니다.
그리고 아톰쌤과 상담을 했는데 그때 1달안에 토익 점수를 만들기에는 너무 늦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상담을 들으며 지금까지 한번도 열심히 무언가를 한적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고 힘들겠지만 한번이라도 무언가를 해보자라는 생각으로 등록했습니다.
처음에는 3시간이라는 시간이 너무 길게만 느껴질거 같고 몇 년동안 영어를 안했는데 잘 할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저를 지배했습니다.
하지만 선생님의 수업 방식은 조금 달랐습니다 정말 열정적이고 흡입력있는 강의로 3시간이 금방 갔습니다. 또한 무조건 외우는 방식이 아닌 이해를 먼저 시켜주는 방식으로 영어가 처음으로 할만한 분야구나라는걸 알았습니다. 하루동안 수업을 듣고 복습을 하면 힘들지만 '하루를 열심히 사용했구나라'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아톰쌤을 만나고 나서, 제가 지금까지 허비하고 버린 시간들이 아깝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또한 중학교나 고등학교때 만났다면 인생이 많이 바뀌었을텐데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그만큼 앞으로는 시간을 허투로 쓰지 않고 살아가고자 마음 먹었습니다.
정말 열심히 한번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아톰쌤과 상담을 했는데 그때 1달안에 토익 점수를 만들기에는 너무 늦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상담을 들으며 지금까지 한번도 열심히 무언가를 한적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고 힘들겠지만 한번이라도 무언가를 해보자라는 생각으로 등록했습니다.
처음에는 3시간이라는 시간이 너무 길게만 느껴질거 같고 몇 년동안 영어를 안했는데 잘 할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저를 지배했습니다.
하지만 선생님의 수업 방식은 조금 달랐습니다 정말 열정적이고 흡입력있는 강의로 3시간이 금방 갔습니다. 또한 무조건 외우는 방식이 아닌 이해를 먼저 시켜주는 방식으로 영어가 처음으로 할만한 분야구나라는걸 알았습니다. 하루동안 수업을 듣고 복습을 하면 힘들지만 '하루를 열심히 사용했구나라'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아톰쌤을 만나고 나서, 제가 지금까지 허비하고 버린 시간들이 아깝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또한 중학교나 고등학교때 만났다면 인생이 많이 바뀌었을텐데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그만큼 앞으로는 시간을 허투로 쓰지 않고 살아가고자 마음 먹었습니다.
정말 열심히 한번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