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기초기본+어휘반 수강 후기(최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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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5-02-28 09:02 조회16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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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월에 기초기본반과 어휘반을 수강했습니다.
학창 시절부터 문법을 접해왔고, 토익 공부를 하면서도 자주 보았기 때문에 나름 익숙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 웬만한 문법 개념은 알고 있다고 여겼습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토익 성적이 일정 수준에서 정체된다는 느낌을 받았고 기초부터 다시 탄탄히 다질 필요성을 느껴 열정100어학원에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원장님 수업을 듣고 나서는 문법을 이전과는 다른 관점에서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가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문법 지식들은 사실 제대로 자리 잡히지 않은 상태였고, 결국은 ‘모르는 것’과 다름없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특히, 원장님께서 “수업 시간에 알아먹는 것과 아는 것은 다르다”고 하시며, 곱셈처럼 질문했을 때 바로바로 대답할 수 있어야 ‘아는 것’이라고 하신 말씀이 깊이 와닿았습니다.
그리고 수업이 학생들의 대답을 통해 진행된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솔직히 대부분의 학원은 일방적인 정보 전달식 수업이 많은데, 열정100어학원은 학생들과 소통하며 수업이 이루어진다는 점이 특히 좋았습니다.
처음에는 대답하는 것이 어색하고 낯설고 부끄러웠는데, 복습 후 질문에 직접 답하며 수업에 참여하다 보니 내가 무엇을 알고, 무엇이 부족한지 다시 한번 점검할 수 있었습니다. 원장님 덕분에 오히려 배운 내용이 머릿속에 더 오래 남게 되었습니다.
예전 같았으면 토익시험도 “아직 공부가 덜 됐으니 나중에 봐야겠다”라고 생각했을 텐데, 이번에는 사정상 2월 마지막 시험만 치뤘지만 시험을 보며 어휘 수업에서 강조하셨던 ‘뉘앙스를 느끼는 것’이 무엇인지 조금은 알 것 같았고 왜 시험을 매번 치루라고 하셨는지도 알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아직 부족하지만 시험을 보면서도 원장님이 가르쳐주신 문법 풀이법을 적용하려는 제 모습을 발견했고, 앞으로는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5복5독을 꾸준히 실천하며 시험을 치러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번 기초기본반 수업이 끝이 아니라 앞으로 문풀반을 수강하며 복습과 어휘 암기를 지속적으로 병행하며 목표를 달성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