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후기

900점 목표달성 후기(문풀반분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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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민주 작성일20-05-23 13:25 조회3,12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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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톰쌤 기본반, 어휘독해반, 문제풀이반 수강했던 이민주라고 합니다. 학교다니면서 토익공부하느라 힘드시죠? 조금 만 점수 나올 때까지 버텨주세요! 진짜 조금만요! 점수나오면 그동안 고생했던 거 한번에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아톰쌤만 믿고 따라가세요!
믿고 따라가다가 후회하는 사람 한명도 못봤습니다. 이렇게 열정적이고 학생에게 한명 한명 관심 가져주고 생각해주시는 토익선생님 만나본 적 있으신가요? 그냥 한번 믿어보세요!


(500,600점대 그리고 700점대 학생분들게)

 - 토익공부 방법? 5복5독!

 엊그저께 이 점수대에 있었던 거 같은데 정말 꿈만 같아요... 다들 할 수 있습니다. 그냥 포기하지만 않으면 됩니다. 전단지에 두세달만에 800,900점 도달했다는 사람들 부러우시죠?ㅠㅠ그사람들은 그 점수가 그냥 얻어졌을까요? 저도 진짜 부러워했습니다.

3달 이상했는데 600도 못넘어서 전 제가 정말 멍청한 줄 알았습니다. 파트1에서 4개, 파트2에서 삼분의 일정도? 파트 3,4에서 20개씩 틀렸고 알씨는 기사지문 하나 읽고 해석하는데 한시간 반씩 걸렸습니다. 이정도면 좀 희망이 보이시나요?

중간에 저도 정말 하기싫고 지치고 포기하고 싶었습니다. 그럴 때마다 음료수하나 들고 아톰쌤한테 상담 받으러 가보세요. 쌤은 저희를 진심으로 대하기 때문에 혼날 수도 있습니다. 혼날거 같다고 피하기만 한다면 자신에게 발전이있을까요? 쓴소리하시는데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평소에 열심히 했다면 오히려 엄청 격려, 칭찬해주실걸요? 모르면 이해될때까지 솔직하게 모르겠다고 질문하세요. 공부 열심히 안했으면 혼나면서라도 배우세요. 절대 못 잊습니다. 그러면서 점점 실력이 자신도 모르게 향상 되고 있을거에요. 경험자로서 장담합니다. ㅎㅎ 이젠 웃으면서 이야기 할 수 있다니...gg 아마 복습 열심히 안하고 어영부영했던 제가 제일 많이 혼났을 걸요?

저는 제 주제도 모르고 주말에 알바도 했었죠...g 주말만 하는건데 상관없겠지, 주말엔 좀 쉬자 g 하는 분들 많을 거에요. 지금 제 친구도 그렇거든요. 아주 장기적으로 공부하고 있습니다.ㅎㅎㅎ

 저는 제가 남들보다 오래 공부했기에, 빨리 끝내라는 말을 해주고 싶어요. 물론 진짜 힘들었어요.
 1시간 반 걸렸던 독해지문 저는 5분이내에 다 읽고 푸려고 정말 노력 많이 했습니다. 그 지문 한 열 번정도는 읽었던 거 같아요. 그렇게 하다 보니깐 점점 속도도 붙고 이렇게 하니깐 되네? 이런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한번 해보세요. 한번이 힘들지 두 번 세 번 하다보면 누구든지 할 수 있습니다. part 3,4도 마찬가지입니다. 아! 문장 소리내어 읽으면서 독해해보는 것도 중요해요! 발음 모르면 네이버 사전에서 발음 꼭 들어서 소리내서 연습하세요. 자신이 소리낼 줄 알아야 들리는 법입니다. 그리고 진짜 낭비는 쓸데없이 책 많이 사서 푼다고 실력향상되는거 절대 아닙니다.

(790->900 수강후기) - 포기하지 않는 자가 이기는 법, 리스닝은 만점맞아야 겠다는 생각으로! 오전에 학원에와서 LC 쉐도잉을 시작으로 수업듣고 오복오독하고 오답노트 만들고 질문하고 집은 밤에 선생님과 함께 갔습니다. 진짜LC 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았습니다. 2월달에는 해커스 빨갱이1으로 PART3,4 한지문당 총 30번씩은 쉐도잉 했던 것 같아요. 그래도 부족했던 걸요. 그래서 집 왔다갔다 할 때도 계속 들었습니다. RC는 수업끝나면 무조건 5복5독부터 했고 바로 오답노트 만들었습니다. 오답노트 만들 때 모른 게 나오면 다시 기본반 문법 책 펴서 찾아가면서 문법내용 다시한번 적어주세요. 그렇게 찾아서 적어두면 나중에 기억이 잘나요. 또 틀린게 또 틀리기 마련이거든요.

독해 감을 유지하는게 중요합니다. 꾸준히 적어도 3~4지문은 했던거 같아요. 오답노트는 파트5,6 / 7 나눠서 만들어주세요. 7은 단어위주로! 요.

저는 학교 다니면서 공부했습니다. 아톰쌤 만나 편입 성공해서 18학점 들었습니다. 4학년이지만 이수해야 할 실습도 있고 1,2학년 수업도 들어야 하기에 학교에 있어야 하는 시간도 많았습니다. 그래서 3월달 한달은 버스 첫차타고 학교 도서관에가서 1교시 들어가기 전까지 공부했습니다. 버스에 있을 때, 버스 기다릴 때, 학교 건물 왔다갔다 할 때 계속 리스닝 들었습니다. 들었던 거 또 듣고 계속 반복해주세요.걍 선생님이 하라는대로 했을 뿐입니다.

글고 가끔 주변에 보면 토익 공부하면서 리스닝 공부할 시간이 없다는 건 거짓말인거 같아요. 왔다갔다하면서라도 들을 수 있잖아요. 단 들을 때, 쉐도잉 했던 내용을 들어주세요. 모르는 거 막 들어봤자 그렇게 도움되진 않더라구요. 마지막 시험이 코앞에 있다고 생각하고 하니깐 거의 걸을 때는 질릴 정도로 리스닝을 들었던 거 같아요.

일주일 전 Rc는 하루에 1회분씩 풀었습니다. 그만큼 실전감각도 중요합니다. 무조건 문제는 시간을 정해서 풀어주세요. 아 그리고 오답노트는 문제 풀 때 마다 적어서 만들었습니다. 오답노트 중요합니다. 항상 틀린 문제를 틀리거든요. 그리고 책 많이 살 필요 절대 없습니다. 엘씨든 알씨든 2권이면 충분합니다. 보면 바로 답 나올 정도로 풀어주세요. 책에 정답, 문제풀이 절대 적지마세요.(다 아톰쌤이 갈쳐주신 거죠) 적으면 체크한게 보일 뿐 아니라 적힌 것이 자기가 마치 아는 것처럼 생각되서 소홀히 공부할 수 있습니다.

<토익 공부하면서 하지 말았으면 하는 것들!>
1. 핸드폰 정지까지는 아니더라도  카톡 메시지 알림표시 지우고 바탕화면에 보이지 않게 두세요.
카톡 많이 신경쓰이잖아요. 친구 한 두달 못보면 어때요. 점수 만들고 당당히 친구들 만나세요 ㅎ
 
2.아르바이트 절대 비추입니다. 주말만 용돈 벌어보시겠다고 하시는 분들 정말 많이 보았고 저도 아르바이트 해봤는데 토익점수만드는데 장기화만 될뿐입니다. 주말에도 공부하세요. 그럼 생각했던 것 보다 빨리 점수 만들 수 있습니다.

3.다른공부와 병행하는 것도 비추. 토익에만 올인하세요.

진심으로 쓴 후기입니다. 아톰쌤 믿고 실천하세요. 저같은 사람도 시키는대로 4.5개월 노력해서 900점 달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