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달, 595점>835점 한국가스공사 취업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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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헌효 작성일20-05-14 10:59 조회2,74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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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런 글을 제가 써도 되는지 조심스럽고 굉장히 민망하지만 아톰쌤께 받은 열정과 정성스러웠던 수업에 정말 감사했기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이 글을 올립니다. 더불어 지금 취업을 목표로 스펙을 쌓기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계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저는 한국가스공사 기계직렬 채용에 합격해 회사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우선 저의 합격 스펙은 토익 835 일반기계기사,소방설비기사(전기),건설기계기사(필기합격상태) 한국사1급 이었습니다. 다행히 서류에 합격하여 전공필기, NCS 를 합격하고 면접전형(인성, 전공PT)을 거쳐 합격하게 됐습니다.
이 과정을 거치면서 느꼈던 점이나 준비해야할 부분에 있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우선 토익입니다.
다른것보다 본인이 조금 영어 실력에 자신이 있더라도 무조건 기본반부터 들어보시길 적극 추천드립니다. 한달 커리큘럼으로 영어에 대해서 이렇게 자리잡기 쉽게 설명해 주시는 분은 손에 꼽힐거라 생각합니다.
저 역시도 595점이라는 토익점수에서 795점으로 올리는데 정확히 한달걸렸습니다. 이것도 솔직히 말씀드리면 기본 종합반 수업만 복습했는데도 올랐습니다. 뒤늦게 리스닝을 공부할 때 쉐도잉의 중요성과 반복학습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깨달은 뒤에 그나마 지금의 제 점수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나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이 샘께서 강조하시는 각 형식마다 특징을 이해하고 그 구조에 주로 쓰이는 동사외우기 (be, become, remain, get, seem, turn 등등 ㅋ)이 부분이 저는 상당히 와닿았습니다.
뒤로 가면갈수록 관계대명사라던지 헷갈리는 파트들의 문제들이 나옵니다. 어떤 분들은 이런 것들이 더 중요하다고 말할 수 있겠지만 처음 영어를 제대로 접하시는 분들에게는 이 부분만큼 중요한게 있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어휘독해반을 들었었는데 이때 저희가 외웠던 동사들이 이루는 뼈대나 구조가 빛을 발합니다.
토마토로 매일 문제를 풀면서 기본 쓰임새를 익히면 어휘독해반에서는 어휘의 역할이 굉장히 중의적이고 복합적으로 다뤄지는 부분들이 나오기 때문에 이런 기본기와 구조가 기반되지 않으면 문장이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파악하지도 못하고 붕뜨는 상황이 자주 연출됩니다.
이런 상황은 토익시험을 볼때마다 느끼실 겁니다 (특히 어렵다고 생각되었던 문제). 아톰쌤께서 직접 토익 시험을 보시고 모아오신 문장들이기에 퀄리티는 정말 좋습니다. 특히 문장들 계속해서 오복오독 하시다 보면 분명 한번쯤 유레카 외치실 겁니다 ㅎㅎ. 거기에 더해서 실제 시험에 나오는 단어들 정말 많이 나옵니다. 제가 몇번 시험을 보지 않았지만 크게 느꼈던 부분입니다.
물론 제가 말씀드린 부분들이 하나하나 모여서 스스로 노력하는 자세를 가지고 하루하루 이겨내는 것이 쉽지 않다는것은 저 역시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말 단 한번만 이런 과정을 겪어본다면 다음에 이어질 다른 과정에 있어서 굉장히 좋은 습관을 가지고 다가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톰쌤이 이끌어주시는대로 잘 따라가신다면 좋은 점수 분명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NCS와 전공필기, 면접 전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ncs는 다들 잘 아시겠지만 기존 인적성 시험과 흡사한 부분이 어느 정도 존재합니다. 따라서 사기업(현기차,삼성, 엘지,두산 등) 시험에서 어느 정도 실력을 발휘하신 분이라면 잘 적응하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중요한 점은 기본적으로 글에 대한 논리적인 해석능력이나 탄탄한 글읽기 능력이 기본이 되어야 쉽게 적응하실 거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게 되지 않고서는 도저히 문제를 풀수가 없습니다. 물론 이 부분은 제가 가장 취약했던 점이기도 합니다. 반대로 자료해석능력이나 추리영역은 많이 풀어보시는게 정답인것 같습니다. 대신 정말 상황판단이 중요합니다. 시험을 볼때 넘어갈 문제는 넘어가고 내가 집중적으로 자신있는 부분은 빠르게 풀고가야 합니다. 전공필기 같은경우 전반적으로 기사수준으로 출제가 됩니다. 하지만 문제 유형이 기존 기사문제나 공무원 시험문제와는 또 다른 느낌입니다. 자세한 계산 문제도 있지만 개념을 요하는 문제도 있고 지엽적인 파트를 내는 부분도 있습니다. 학부에서 어느 정도 관심을 갖고 전공 공부하신 분들는 대개 점수가 비슷하게 나오시는 듯 합니다.
마지막으로 면접전형입니다.
이 부분은 특히나 회사마다 그 분위기나 전형이 판이하게 다르기 때문에 뭐라고 말씀드리기가 힘듭니다. 다만 요즘 면접전형에 있어서 블라인드 면접 등이 유행하기 때문에 자소서에 좀 신경을 쓰시는게 좋습니다. 이걸 기반으로 면접관 분들께서 물어보시기 때문에 본인이 자소서를 어떻게 작성했는지 반드시 그에 대한 예상 질문을 만들어보고 연습해 보시길 바랍니다. 전공pt면접 같은경우에는 일정 시간을 두고 전공관련 내용을 작성 후 발표하는 형식입니다. 전공의 연장선상이기 때문에 착실하게 준비하시는 분들은 잘하실 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갑자기 타지에 와서 신입 생활을 하느라 적응하는데에도 너무 정신이 없어서 두서없이 말씀드린것 같습니다만 부족하더라도 너그럽게 이해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더불어 다시한번 아톰쌤께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저는 한국가스공사 기계직렬 채용에 합격해 회사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우선 저의 합격 스펙은 토익 835 일반기계기사,소방설비기사(전기),건설기계기사(필기합격상태) 한국사1급 이었습니다. 다행히 서류에 합격하여 전공필기, NCS 를 합격하고 면접전형(인성, 전공PT)을 거쳐 합격하게 됐습니다.
이 과정을 거치면서 느꼈던 점이나 준비해야할 부분에 있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우선 토익입니다.
다른것보다 본인이 조금 영어 실력에 자신이 있더라도 무조건 기본반부터 들어보시길 적극 추천드립니다. 한달 커리큘럼으로 영어에 대해서 이렇게 자리잡기 쉽게 설명해 주시는 분은 손에 꼽힐거라 생각합니다.
저 역시도 595점이라는 토익점수에서 795점으로 올리는데 정확히 한달걸렸습니다. 이것도 솔직히 말씀드리면 기본 종합반 수업만 복습했는데도 올랐습니다. 뒤늦게 리스닝을 공부할 때 쉐도잉의 중요성과 반복학습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깨달은 뒤에 그나마 지금의 제 점수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나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이 샘께서 강조하시는 각 형식마다 특징을 이해하고 그 구조에 주로 쓰이는 동사외우기 (be, become, remain, get, seem, turn 등등 ㅋ)이 부분이 저는 상당히 와닿았습니다.
뒤로 가면갈수록 관계대명사라던지 헷갈리는 파트들의 문제들이 나옵니다. 어떤 분들은 이런 것들이 더 중요하다고 말할 수 있겠지만 처음 영어를 제대로 접하시는 분들에게는 이 부분만큼 중요한게 있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어휘독해반을 들었었는데 이때 저희가 외웠던 동사들이 이루는 뼈대나 구조가 빛을 발합니다.
토마토로 매일 문제를 풀면서 기본 쓰임새를 익히면 어휘독해반에서는 어휘의 역할이 굉장히 중의적이고 복합적으로 다뤄지는 부분들이 나오기 때문에 이런 기본기와 구조가 기반되지 않으면 문장이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파악하지도 못하고 붕뜨는 상황이 자주 연출됩니다.
이런 상황은 토익시험을 볼때마다 느끼실 겁니다 (특히 어렵다고 생각되었던 문제). 아톰쌤께서 직접 토익 시험을 보시고 모아오신 문장들이기에 퀄리티는 정말 좋습니다. 특히 문장들 계속해서 오복오독 하시다 보면 분명 한번쯤 유레카 외치실 겁니다 ㅎㅎ. 거기에 더해서 실제 시험에 나오는 단어들 정말 많이 나옵니다. 제가 몇번 시험을 보지 않았지만 크게 느꼈던 부분입니다.
물론 제가 말씀드린 부분들이 하나하나 모여서 스스로 노력하는 자세를 가지고 하루하루 이겨내는 것이 쉽지 않다는것은 저 역시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말 단 한번만 이런 과정을 겪어본다면 다음에 이어질 다른 과정에 있어서 굉장히 좋은 습관을 가지고 다가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톰쌤이 이끌어주시는대로 잘 따라가신다면 좋은 점수 분명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NCS와 전공필기, 면접 전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ncs는 다들 잘 아시겠지만 기존 인적성 시험과 흡사한 부분이 어느 정도 존재합니다. 따라서 사기업(현기차,삼성, 엘지,두산 등) 시험에서 어느 정도 실력을 발휘하신 분이라면 잘 적응하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중요한 점은 기본적으로 글에 대한 논리적인 해석능력이나 탄탄한 글읽기 능력이 기본이 되어야 쉽게 적응하실 거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게 되지 않고서는 도저히 문제를 풀수가 없습니다. 물론 이 부분은 제가 가장 취약했던 점이기도 합니다. 반대로 자료해석능력이나 추리영역은 많이 풀어보시는게 정답인것 같습니다. 대신 정말 상황판단이 중요합니다. 시험을 볼때 넘어갈 문제는 넘어가고 내가 집중적으로 자신있는 부분은 빠르게 풀고가야 합니다. 전공필기 같은경우 전반적으로 기사수준으로 출제가 됩니다. 하지만 문제 유형이 기존 기사문제나 공무원 시험문제와는 또 다른 느낌입니다. 자세한 계산 문제도 있지만 개념을 요하는 문제도 있고 지엽적인 파트를 내는 부분도 있습니다. 학부에서 어느 정도 관심을 갖고 전공 공부하신 분들는 대개 점수가 비슷하게 나오시는 듯 합니다.
마지막으로 면접전형입니다.
이 부분은 특히나 회사마다 그 분위기나 전형이 판이하게 다르기 때문에 뭐라고 말씀드리기가 힘듭니다. 다만 요즘 면접전형에 있어서 블라인드 면접 등이 유행하기 때문에 자소서에 좀 신경을 쓰시는게 좋습니다. 이걸 기반으로 면접관 분들께서 물어보시기 때문에 본인이 자소서를 어떻게 작성했는지 반드시 그에 대한 예상 질문을 만들어보고 연습해 보시길 바랍니다. 전공pt면접 같은경우에는 일정 시간을 두고 전공관련 내용을 작성 후 발표하는 형식입니다. 전공의 연장선상이기 때문에 착실하게 준비하시는 분들은 잘하실 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갑자기 타지에 와서 신입 생활을 하느라 적응하는데에도 너무 정신이 없어서 두서없이 말씀드린것 같습니다만 부족하더라도 너그럽게 이해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더불어 다시한번 아톰쌤께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