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후기

440점>>>900점, 편입, 경찰공무원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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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민주 작성일20-03-17 00:43 조회3,03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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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톰선생님 제자 이민주라고 합니다
선생님을 처음뵌지 7년이 다되어가네요
최근에 광주지방경찰청 순경 공채에 합격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여기 오기까지 선생님의 진심어린 가르침이 없었다면 힘들었을 것 같습니다.

제가 처음 본 토익점수는 440 점이였습니다. 거의 모든문제를 찍었습니다. 하지만 마지막 점수는 900점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 이 점수를 맞기까지 10번이 넘는 시험을 본 것 같습니다. 물론 이 점수를 얻기 까지 포기하고 싶은 순간도 있었습니다.
항상 아침부터 저녁까지 학원 자습실에서 공부를 했고, 선생님의 마지막 수업이 끝나면 질문도 많이하고 적당히 공부해서 많이 혼났던 기억이 있습니다. 오전부터 자습실에서 공부하고 퇴근은 선생님과 매일 같이 했구요.

'5복 5독' 아시죠? 아톰 선생님하면 항상 떠오르는 단어 입니다. 복습 정말 중요했던 것 같습니다. 10권 이상의 책을 풀어보는 것보다 선생님과 함께 공부했던 1~2권의 책을 선정하여 그것 위주로 10번이상 반복하면 점수가 오르는게 정말 신기했습니다. 토익점수의 기본은 '5복 5독'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것 같네요.

리스닝은 항상 10번, 20번이상 쉐도잉을 해주었습니다. 버스 왔다갔다, 걸어서 왔다갔다 하면서도
항상 귀에는 이어폰으로 리스닝을 반복해서 듣고 말해 주었던 기억도 나네요.

그리고 얻은 900점이라는 점수는 정말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900점 얻는 순간 선생님께 전화해서
자랑하고, 칭찬받은 기억도 아직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그렇게 900점을 맏고 기아글로벌 워크캠프라는 150:1 이 넘는 경쟁률로 해외자원봉사활동에도 선정되고 호남대학교에서 전남대학교로 편입도 가능하였고, 그 뒤로도 opic, 무역영어1급, espt도 공부해서 원하는 등급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기업에 채용 지원 서류 넣은 것은 한번도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하나하나 이뤄갔던것은 토익점수가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

경찰 공무원 영어는 토익과 조금 다르지만 저는 아톰 선생님께 진짜 영어를 배우며 토익 공부를 했었기에, 남들과의 경쟁력(50:1)에서 앞장 설수 있었습니다.

특히, 경찰공무원은 영어를 잘하게 되면 단기합격이 가능한 것이 저에게 무기였던 것 같습니다.
이걸 보시는 수강생 분들도 지금은 힘들어도 나중의 자신을 생각하면서 아톰 선생님 말씀하나하나 새겨 들으시고 복습! 무조건 열심히 해서 자기 것으로 만들어 주었으면 합니다.

공부 열심히 안해서 선생님께 혼나는 것도 선생님의 사랑과 관심이라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할수있습니다. 저도 했습니다. 유창환 선생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