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토익 295점>>>860점, 농어촌 공사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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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상오 작성일20-05-06 00:44 조회3,45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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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톰쌤 제자, 정상오입니다.
작년, 2월부터 5월까지 학원에서 공부하여 목표점수를 달성하고 하반기에 목표로 하던 농어촌공사에 합격하여 글을 쓰게된 정상오라고 합니다.
한국농어촌공사의 신입사원이 되기까지 아톰쌤의 가르침과 관심이 없었다면 슬럼프가 와도 쉽게 극복하지 못했을 겁니다. 물론 토익이 주 목적이긴 하겠지만, 저는 이 학원을 다니며 성취감과 자신감을 또한 얻은거 같습니다.
첫 토익시험에서 295점의 점수를 받고 '수능때도 6,7등급 받던놈이 뭔 토익 700이상이냐' 이런 생각으로 항상 패배감에 쌓여 있었습니다.
하지만 농어촌공사에 입사하기 위해 서류를 작성하려면 어학성적이 당연히도 필요했습니다.
대학에 입학함과 동시에 학과도 토목공학과를 선택하고 한국농어촌공사만을 바라보며 공부했지만 작년 공채에서는 결국 토익점수가 400점대여서 지원조차 못했던 제 자신에게 너무나도 화가나기도 했구요. 그래서 올초에 무조건 점수를 만들자며 학원을 다녔습니다만 4월까지 나오는점수는 600점대 였습니다. 하지만 당장 하반기 필기공부에 대한 압박감도 와서 선생님께 그동안의 감사 인사를 드리며 학원을 그만 두려했습니다.
그러자 아톰쌤께서는 저를 한번 더 붙잡으셨고 저는 그 붙잡음에 냉정히 판단하고' 한달 더 공부하자'라고 마음먹었습니다.
그 결과 600점대에서 860점으로 한번에 올라가며 지금까지 느껴보지못했던 엄청난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영포자가 860점이라는 점수를 받으니까 주변에서도 '우와~~' 이런 반응에 자신감도 상승했구요.
이렇게 토익을 졸업하고 서류걱정없이 필기공부를 하며 중간중간 '내가 이 회사에 들어갈 수 있을까?' 이런 의문점도 많이많이 생겼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슬럼프가 왔을때 '영어도 못하던놈이 결국 860점 점수 찍었는데 차근차근 하다보면 결국 토익처럼 달성하겠지'라고 생각하며 슬럼프를 넘기고 한국 농어촌 공사 필기시험을 합격하고 면접까지 통과할 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정말 단순히 점수만 얻고 졸업하는 학원이 아닌 성취감, 할수있다라는 자신감 등 성적 이외의 것까지 느끼게 해주신 아톰쌤 정말 감사합니다.
여러분 토익점수가 정체되거나 떨어진다고 해도 실망하지 마시고 꼭 목표점수 이루시고 저와같은 성취감, 자신감을 꼭 꼭 느껴보시면 좋겠습니다.
정말 답답하다면 저처럼 아톰쌤에게 상담신청 해서 뭐가 문제인지 진단 받으시고 혼날건 혼나시고 위로받으실건 위로받으시고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아톰쌤은 과감없이 있는 그대로 말씀해 주시니 부족한 점 보완해서 노력하면 됩니다.
안좋은 표현으로 지잡대 출신인 저도 결국은 해낸걸 보면 저보다 더 뛰어나신 여러분들은 무조건, 분명히 해내실 수 있습니다. 자기자신을 믿으시고 꼭 목표점수, 성취감, 자신감 다 가져가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이러한 후기를 남길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신 아톰선생님께 이 영광을 바칩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아톰쌤 제자, 정상오입니다.
작년, 2월부터 5월까지 학원에서 공부하여 목표점수를 달성하고 하반기에 목표로 하던 농어촌공사에 합격하여 글을 쓰게된 정상오라고 합니다.
한국농어촌공사의 신입사원이 되기까지 아톰쌤의 가르침과 관심이 없었다면 슬럼프가 와도 쉽게 극복하지 못했을 겁니다. 물론 토익이 주 목적이긴 하겠지만, 저는 이 학원을 다니며 성취감과 자신감을 또한 얻은거 같습니다.
첫 토익시험에서 295점의 점수를 받고 '수능때도 6,7등급 받던놈이 뭔 토익 700이상이냐' 이런 생각으로 항상 패배감에 쌓여 있었습니다.
하지만 농어촌공사에 입사하기 위해 서류를 작성하려면 어학성적이 당연히도 필요했습니다.
대학에 입학함과 동시에 학과도 토목공학과를 선택하고 한국농어촌공사만을 바라보며 공부했지만 작년 공채에서는 결국 토익점수가 400점대여서 지원조차 못했던 제 자신에게 너무나도 화가나기도 했구요. 그래서 올초에 무조건 점수를 만들자며 학원을 다녔습니다만 4월까지 나오는점수는 600점대 였습니다. 하지만 당장 하반기 필기공부에 대한 압박감도 와서 선생님께 그동안의 감사 인사를 드리며 학원을 그만 두려했습니다.
그러자 아톰쌤께서는 저를 한번 더 붙잡으셨고 저는 그 붙잡음에 냉정히 판단하고' 한달 더 공부하자'라고 마음먹었습니다.
그 결과 600점대에서 860점으로 한번에 올라가며 지금까지 느껴보지못했던 엄청난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영포자가 860점이라는 점수를 받으니까 주변에서도 '우와~~' 이런 반응에 자신감도 상승했구요.
이렇게 토익을 졸업하고 서류걱정없이 필기공부를 하며 중간중간 '내가 이 회사에 들어갈 수 있을까?' 이런 의문점도 많이많이 생겼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슬럼프가 왔을때 '영어도 못하던놈이 결국 860점 점수 찍었는데 차근차근 하다보면 결국 토익처럼 달성하겠지'라고 생각하며 슬럼프를 넘기고 한국 농어촌 공사 필기시험을 합격하고 면접까지 통과할 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정말 단순히 점수만 얻고 졸업하는 학원이 아닌 성취감, 할수있다라는 자신감 등 성적 이외의 것까지 느끼게 해주신 아톰쌤 정말 감사합니다.
여러분 토익점수가 정체되거나 떨어진다고 해도 실망하지 마시고 꼭 목표점수 이루시고 저와같은 성취감, 자신감을 꼭 꼭 느껴보시면 좋겠습니다.
정말 답답하다면 저처럼 아톰쌤에게 상담신청 해서 뭐가 문제인지 진단 받으시고 혼날건 혼나시고 위로받으실건 위로받으시고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아톰쌤은 과감없이 있는 그대로 말씀해 주시니 부족한 점 보완해서 노력하면 됩니다.
안좋은 표현으로 지잡대 출신인 저도 결국은 해낸걸 보면 저보다 더 뛰어나신 여러분들은 무조건, 분명히 해내실 수 있습니다. 자기자신을 믿으시고 꼭 목표점수, 성취감, 자신감 다 가져가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이러한 후기를 남길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신 아톰선생님께 이 영광을 바칩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