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2달, 500점>850점(종합반+어휘독해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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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10-14 16:03 조회2,95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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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7월에 기본반+어휘반 수강했던 김성민입니다.
저는 토익을 공부해 본적이 없어서 막막한 생각으로 학원에 오게 되었습니다. 광주 토익 하면 아톰쌤이라고 해서 친구 한 명 데리고 바로 등록했습니다. 첫날 등록할 때 저한테 필요한 점수였지만 너무 높은,,,그래서 패기로 850점을 목표로 잡고 등록을 했습니다...ㅎㅎㅎ
토익을 공부해 본적이 없어서 많이 두려웠고 영어를 잘 하지 못해서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정기 토익 시험을 본적도 없고 모의토익을 봤을 때 500점을 넘은적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첫 수업부터 저는 그 걱정이 없어졌습니다. 아톰쌤의 한마디. “나만 믿고 따라와라.” 그 한 마디가 저에게 많은 자신감을 주었고 아톰쌤 말씀만 믿고 모든 것을 맡길 수 있었습니다. 쌤 수업을 듣고 같이 듣는 친구와 함께 복습을 하며 아톰쌤의 스킬들과 배운 내용들을 되새겼습니다. 사실 처음엔 힘들었습니다. 강조하신 5복5독을 하려 했지만 그날 배운 내용을 머리속에 집어 넣기에도 시간이 빠듯해서 1복1독...도 어렵게 하곤 했습니다. 매일매일 새로운 내용들을 들으며 신세계를 경험했고 영어가 생각처럼 어렵지 않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문법이 이해되고 독해가 되는 저의 모습을 보며 친구와 함께 놀라기도 했습니다.
LC시간에는 쌤께서 매일 해주시던 단어 시험이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솔직하게 처음엔 듣기 공부안하고 이걸 왜 하지..?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하지만 듣기를 하면 할수록 단어 시험 때 나왔던 단어들이 나오고 쌤이 들려주셨던 발음들이 들렸습니다.
어휘반에서는 매 시간 놀라움의 연속이였습니다. 알던 단어들은 더 정확하게 알게 되고, 모르던 단어는 헷갈리는 단어와 차이를 알고 정확하게 알 수 있었습니다. 정말 헷갈리는 단어들 구분 해 주시는게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또 아톰쌤만의 감으로 시험에 출제될 것 같은 단어들 콕콕 찝어주시니 정말 재밌게 수업 들었습니다ㅎ
7월 한달 수강 후 개인 사정으로 혼자서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아톰쌤이 알려주신 스킬들 적용하며 문제 풀었고, 한 문장 한 문장을 정확하게 한글로 해석하는 연습과 그 문장들을 반복해서 보는 5복5독을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7월 말 토익 시험 결과를 보니 많이 포기하고 싶어지기도 했고, 막막한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목표 점수를 800점으로 낮추기도 하고 약한 모습을 많이 보였습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했습니다. 그리고 8월 중순 시험에서는 점수가 약간 올랐지만 여전히 목표 점수는 아니였습니다. 8월 30일 시험을 마지막으로 토익을 끝내야겠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했습니다. 그런데 8월 말에 코로나가 많이 유행해서 시험을 못 볼 수도 있다는 생각에 마음이 헤이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럴때마다 아톰쌤이 하신 여러 말씀을 기억하며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8월 30일 시험에서 처음 목표했던 점수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많이 높은 점수는 아니지만 제가 목표한 점수를 받아서 기뻤고 친구들에게 자랑도 많이 했습니다. 아톰쌤 자랑도 많이 했습니다 ㅎㅎ
코로나 때문에 많이 복잡하고 어려운 상황이지만 아톰쌤의 한마디 한마디가 시험과 연관되고 아톰쌤을 믿고 따른다면 모두 목표한 점수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두 어려운 상황에서도 힘 내시구 열심히 하셔서 좋은 점수 받으시길 바랍니다!
한 달 동안 좋은 강의해주신 아톰쌤과 클락쌤, 그리고 뒤에서 좋은 환경에서 강의 들을 수 있게 해주신 선생님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