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과 함께하는 아톰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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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8년전 수강생 작성일20-12-21 01:26 조회2,21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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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톰쌤 안녕하세요.
먼저 뭐라고 인사를 드려야할지
저는 선생님께 지금으로부터 8년전 수업들었던 한 수강생입니다. 수업시간에 딱히 튀거나 또는 활발하게 참여하지 않았던터라 또 그 수업은 유난히도 많은 수강생등을 있었던탓에 더더욱이나 저를 기억하실 일은 없으실 것 같아요.
저는 현재 주한 어느대사관에서 근무한지 8년차가 되어가요. 다른 언어를 전공하긴했지만 이곳 대사관에서 근무하기전까진 늘 지방인 광주에서 지내고 생활했기에 외국인을 접할 기회나 또는 소통하는데에 있어 무척이나 소극적이고 힘들어하던 학생이었어요. 꿈을 찾고 이루는데까지 많은 계기가 있었지만, 선생님 수업을 수강하면서부터는 원래도 미래에 대한 설계는 어느정도 하고 있었지만 그 계획을 실행시키고 노력하게 되는데 가장 큰 역할을 해주셨거든요.
영어 토익이 점수가 필요해서 찾아갔던 학원에서 선생님을 뵙고 수강하며 인생에 있어서 성공에 대해 가장 크게 갈망했던것 같아요.
자신감을 갖는법, 그리고 스스로에게 지지 않는법, 또 시대에 발맞춰 걸어가는 법까지두요.
무튼 저에겐 늘 감사하고 또 오래 기억에 남는 선생님이시라 언젠가 꼭 안부 인사를 드리고 싶었는데 너무 늦었네요..ㅎㅎ
잘 지내고 계시는지 궁금했는데
제 소개를 드리다보니 너무 두서없이 써갔어요.
오랜 기간 수강한 학생은 아니었지만
오래 오래 기억에 남는 선생님이시라 자꾸 자꾸 생각이 났어요!
제 20대 초반의 추억에 젖어 제 꿈을 위해 찾았던 토익학원에서 영어성적도 얻었지만 그 청춘에 얻으면 도움이 될만한 것들도 함께 얻었거든요.
제가 독기 품으며 공부할적에 아톰선생님은 제 주변 모두에게 유명인이셨는데 안믿으시겠죠?..언젠가 제가 원하던 꿈을 이루게 되면 저를 기억하실지 여부를 떠나 꼭 인사드리고 싶은 선생님이셨는데 너무너무 늦었어요. 그래도 늘 대학 생활과 초창기 사회생활을 떠올릴때면 아톰쌤은 제 추억에 늘 함께하셨어요.
의지가 박약한 학생들에겐 힘이되고 또 무언갈 하고자 꿈꾸는 학생들에겐 약이 되는 수업이었는데..현재는 조선대 근처로 가셨따니 더욱더 반갑고 또 좋아요. 저 또한 조선대 출신이거든요!!ㅎㅎ
광주 자주가는데,
다음에 선생님께서 시간이 되신다면 아니 내주신다면 한번 꼭 방문하겠습니다. :)))
다음에 광주에 가면 용기내어 한번 찾아뵐게요?..ㅎㅎ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래요.
먼저 뭐라고 인사를 드려야할지
저는 선생님께 지금으로부터 8년전 수업들었던 한 수강생입니다. 수업시간에 딱히 튀거나 또는 활발하게 참여하지 않았던터라 또 그 수업은 유난히도 많은 수강생등을 있었던탓에 더더욱이나 저를 기억하실 일은 없으실 것 같아요.
저는 현재 주한 어느대사관에서 근무한지 8년차가 되어가요. 다른 언어를 전공하긴했지만 이곳 대사관에서 근무하기전까진 늘 지방인 광주에서 지내고 생활했기에 외국인을 접할 기회나 또는 소통하는데에 있어 무척이나 소극적이고 힘들어하던 학생이었어요. 꿈을 찾고 이루는데까지 많은 계기가 있었지만, 선생님 수업을 수강하면서부터는 원래도 미래에 대한 설계는 어느정도 하고 있었지만 그 계획을 실행시키고 노력하게 되는데 가장 큰 역할을 해주셨거든요.
영어 토익이 점수가 필요해서 찾아갔던 학원에서 선생님을 뵙고 수강하며 인생에 있어서 성공에 대해 가장 크게 갈망했던것 같아요.
자신감을 갖는법, 그리고 스스로에게 지지 않는법, 또 시대에 발맞춰 걸어가는 법까지두요.
무튼 저에겐 늘 감사하고 또 오래 기억에 남는 선생님이시라 언젠가 꼭 안부 인사를 드리고 싶었는데 너무 늦었네요..ㅎㅎ
잘 지내고 계시는지 궁금했는데
제 소개를 드리다보니 너무 두서없이 써갔어요.
오랜 기간 수강한 학생은 아니었지만
오래 오래 기억에 남는 선생님이시라 자꾸 자꾸 생각이 났어요!
제 20대 초반의 추억에 젖어 제 꿈을 위해 찾았던 토익학원에서 영어성적도 얻었지만 그 청춘에 얻으면 도움이 될만한 것들도 함께 얻었거든요.
제가 독기 품으며 공부할적에 아톰선생님은 제 주변 모두에게 유명인이셨는데 안믿으시겠죠?..언젠가 제가 원하던 꿈을 이루게 되면 저를 기억하실지 여부를 떠나 꼭 인사드리고 싶은 선생님이셨는데 너무너무 늦었어요. 그래도 늘 대학 생활과 초창기 사회생활을 떠올릴때면 아톰쌤은 제 추억에 늘 함께하셨어요.
의지가 박약한 학생들에겐 힘이되고 또 무언갈 하고자 꿈꾸는 학생들에겐 약이 되는 수업이었는데..현재는 조선대 근처로 가셨따니 더욱더 반갑고 또 좋아요. 저 또한 조선대 출신이거든요!!ㅎㅎ
광주 자주가는데,
다음에 선생님께서 시간이 되신다면 아니 내주신다면 한번 꼭 방문하겠습니다. :)))
다음에 광주에 가면 용기내어 한번 찾아뵐게요?..ㅎㅎ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