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달 575->840! (한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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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7-22 08:59 조회2,16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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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톰샘 하니쌤 감사합니다.
나이가 28살이지만 난생 처음보는 토익이였고 문법은 중요하지 않고 회화만 해외친구들과 바디랭귀지나 소통만 되면 된다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아톰샘의 4월달의 한달간의 종합반 수강하고 나서 인생의 영어가 달라졌습니다.
이제껏 응당 그랬지 했던 문장이나 단어들 문법들을 정말 왜 그렇게 되는지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알려주시면서 영어에 대한 이해도 뿐만 아니라 영어에 대한 흥미가 생길 수 밖에 없는 강의였고 그 어느 누구나 이 강의를 듣게된다면 영어를 잘할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항상 다른사람들에게 종합반의 강의는 정말 이 강의만한게 없다고 주변에 추천을 하고 다녔습니다.
특히 중고등학생 때 이 강의를 들었다면 저의 고등학교 시절의 영어성적은 훨씬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렇게 종합반의 강의 덕분에 저의 영어의 모든 기초를 세울 수 있었고 특히 3일차까지 해주는 강의는 저의 영어의 모든 근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사실 일하면서 학교다니고 공부를 해야되다 보니 아톰쌤께서 강조하시는 5복5독은 못했습니다. 그래도 항상 그 전날에 배운건 꼭 복습하고 3복3독은 꼭 해왔고 시험기간이지만 선생님의 수업에 빠지지 않고 따라 갔습니다.
이 한달동안에 종합반의 강의를 열심히 복습을 했기 때문에 사실 2달차부터는 정리해둔거 한번씩 읽어보는 정도로만으로도 문법이 정리되고 공부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많으신분들은 꼭 첫달차 부터 종합반과 어휘반 같이 들으면 좀더 빠른 성취를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해요. 버겁다면 꼭 2달차부터는 꼭 같이 들어서 단어의 폭을 넓혀 주는게 좋은것 같아용.
그렇게 따라가다보니 2달차까지의 점수는 575에서 점점올라서 매번점수가 100점씩 올랐습니다. 사실 2달차 끝날때까지도 LC공부를 따로 한적 없이 하니쌤이랑 같이 공부하고 오답하는 정도만 했었는데 LC점수가 올라서 굉장히 신기 했지만 3달차에서는 문풀반을 듣지 않고 어휘반만 들었는데 학교 시험기간도 겹치면서 자연스레 복습할것도 없고 혼자서 공부해야 되다보니 한달정도 제대로 공부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니 자연스레 독해하는거나 리스닝은 더욱 폭망 스럽게 점수가 떨어졌습니다. (또한 같이 공부한 친구들은 815 받으면서 저는 점수가 후후후훅 떨어져서 더욱 각성해서 공부했습니다.)(그리고 점수 떨어졌을 때 저기 고사장의 오디오가 너무 안좋았습니다. 진짜 LC가 하나도 안 들렸어요.....)
그만큼 목표점수까지 문풀반을 계속 들으면서 아톰쌤과 하니쌤과 함께 해야되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되었습니다. (또한 꾸준히 공부해야되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3달차 마지막 어휘반 때 아톰쌤에게 RC와 LC 공부하는 방법을 다시 한번 리와인딩 들으면서 2주동안 이제까지 배웠던것들을 정말 하루종일 공부했던거 같습니다.
LC 파트2가 안되었기 때문에 보라색에서 나온 테스트1~5까지 part2의 질문과 답을 정리해서 하니선생님께서 공유해주신 파일과 ETS어플을 통해서 매일듣고 따라하면서 복습했습니다. part2만 하면 그렇게 오래 걸리지 않기 때문에 매일 1~5테스트를 반복했습니다. (외우는 단계까진 못했지만 매일 들으면서 어떤 유형의 문제들이 나오지 감각을 키웠습니다.)
PART1에서는 종합반1에서 나누어 주셨던 단어들을 계속 정리하면서 단어들과 비빙피피 단어들을 포인트로 공부했었던거 같습니다.
PART3,4는 따로 공부한건 없었고 들리는 단어들을 바로바로 체크하면서 하는 연습들을 했습니다.
그리고 따로 책 5회분을 사서 2틀에 한회씩 풀고 오답정리하고 특히 part3,4 는 처음에 그냥 듣고 스크립트 보고 이해하고 오답정리하고 스크립트 안보고 듣고 이해했는지에 따라서 다 들렸는지에 따라서 한번더 듣고 두번 더 듣고 했습니다. 그리고 86번부터~100번까지는 쉐도잉을 하면서 한 스크립트당 4~5번 들으면서 오답정리 하면서 문제유형 파악과 단어들을 듣는 연습들 쉐도잉 연습을 했습니다.)
PART5는 종합반에서 어휘반에서 배운 모든게 종합되는 곳이였기 때문에 일단 다시한번 가르쳐주셨던 종합반정리본을 3회번 정도 복습했구요. 문풀반에서 배웠던 5회분을 2번정도 복습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주에 2회분 정도 더 풀어보면서 시간체크하면서 정확하면서 빠르게 푸는 연습을 해서 실전감각을 키워 보았습니다. (시간이 더 있다면 5회분 풀어보는것두 좋다고 생각해요 대신에 풀어봤던 문제는 다 이해하고 넘어가야 되고 외워야 되기 때문에 양도 중요하지만 독해는 질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요.)
PART.6 처음 시험장에 가서 푸는 방법을 몰라서 수능영어처럼 뒷문장 앞문장만 읽고 풀었지만 아톰쌤이 알려준것 처럼 처음부터 읽어가면서 풀었습니다. 항상 4문제 2분안에 푸는 연습 했습니다. 시제 문제가 가장 어려웠지만 충분한 독해 연습이 되면 part5처럼 자신감이 붙고 다 맞고 가는 파트가 되었습니다. 물론 7/11 파트6 마지막스크립트가 어려워서 다 틀렸지만 자신감있게 풀었던거 같습니다. 그래야 시간이 부족하지 않은것 같아요.
PART.7 아톰쌤께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10복10독 물론 다하진 못했지만 복습한번하고 다음날 2번씩 읽으면서 복습하고 한주마다 또 읽으면서 5복5독을 했었습니다. 물론 3달째에는 보지도 않았구요. 그래서 2주동안 풀었고 배웠던 책을 다시 5회분을 소리내며 읽으면서 2복 했습니다. 그리고 2회분을 풀었구요. (오답정리는 필수이지만 모든 문제를 저는 다 오답정리 하고 특히 왜 이 문제의 답이 되는지에 대한 코멘트를 적으면서 표시를 정확히 하는 연습을 했습니다. 그러니 나중에는 대충 어디에서 어떤 표현으로 유추할 수 있는 문장이 나오는지 문제와 연관되는 단어들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제 스탈은 무조건 문제를 먼저 빠르게 읽고 문제를 푸는 연습했고 1문제당 1분이하로 푸는 연습을 최대한 하였습니다.
이건 해도되고 안해도 되는 거였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점점 갈수록 PART4, PART7의 문제해석이 버벅이는 부분이 생겨서 좀 시간을 소비하게 되어서 풀었던 part3,4 part7의 모든문제들을 엑셀화해서 기록해서 단어외우듯이 읽으면서 바로바로 의문문의 형태를 이해해서 빠르게 문제가 원하는 답변을 찾을려고 노력했습니다.
점점 가면 저만의 방식을 찾을려고 노력했지만 아톰쌤과 하니쌤이 알려주신 방법을 기반으로 공부를 했기 때문에 저만의 방식도 찾아 갈 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뭘 어떻게 더 표현해야될 지 모르겠지만 사실 더 아톰쌤이 하란대로 열심히 했으면 좀더 빨리 졸업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아톰쌤이 하라는대로 꼭 잘 따라서 한다면 꼭 좋은 성적 그리고 평생의 동반자 영어와도 친해질 수 있는 기회가 될 거라고 자신합니다.
다시한번 아톰쌤과 하니쌤에게 감사드립니다.
(아톰쌤 저는 드립 재미있었어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