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종합반 수강후기 (4월 한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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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5-03 12:53 조회2,13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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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인생에서는 토익이랑은 만날 줄은 몰랐는데 드디어 토익을 마주하게 되었네요.
그래도 하는거 열심히 해서 좋은 성적을 내보자라는 생각으로 토익학원을 알아보던 차에 주변의 추천도 있고 집과도 가장 가까운 열정100어학원을 방문하게 되었고 작년 6월쯤에갑자기 광주에 코로나가 터지면서 미루다가 드디어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이제까지 회화공부라고 해서 문장 외우는걸 가끔씩 하고 회화에는 전혀 문법이 중요하지 않다. 주변에서도 문법안해도 되 그런 말들이 많았기에 지금까지 문법이 참 중요하지 않은 줄 알았다가 결국에는 문법을 알아야 회화도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20강이라는 한달에 3시간이라는 수업을 과연 잘 받아 들일 수 있을까 내심 걱정이 처음에 시작할 때 많았습니다. 기초를 배울때 양이 많고 늦게 끝나고 하니 이거 진짜 만만치 않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학교 중간고사까지 겹치면서 5번씩 적어보라고 하시는 아톰샘의 말을 거의 이제까지 해내지를 못했습니다. 할 수 있는 선에서 최대한 1번은 복습을 하고 적어보는 식으로 하루하루를 버티고 지내다 보니!! 4월이 끝나고 수강을 잘 마무리하게 되었는데요.
사실 영어를 그렇게 잘하는 것도 아니여서 지난번 상담을 받을 때는 800점을 목표를 잡는다고 해서 더 높게 잡으라고 상담샘이 그러셔서 이번에 목표는 900을 잡고 왔는데 사실 잘 알죠 900이라는게 엄청나게 높은 숫자인것을요 저두 그냥 목표라도 더 높게 잡아야 더 열심히 할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을 하고 900점이라고 잡았는데. 왠걸 수업을 들으면 들을수록 정말 이렇게 잘만 따라하게 된다면 900점도 충분히 해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게 되었습니다. 물론 지금 학업과 수업을 같이 하려다 보니 절대적인 학습량이 엄청나게 있지는 않지만 그 할 수 있겠다 라는 마음이 중요하게 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첫 토익을 보고 와서 생각보다 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LC는 전체 문장을 잘 모릅니다. 그냥 아는 단어들만 들어서 그 답을 유추해서 하니 쌤이 알려주신 스킬로 풀어내었습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문법보다는 어휘문제처럼 보이는 것들이 많아서 참 어려웠습니다.
토익 시험을 보러 가도 한번도 문제지도 풀고 가보지 않은 터라 뒷장에 문제 스킬이나 유형을 몰라 좀 많이 어려워 하였습니다. 하지만 신기 했던것은 문장이 생각보다 술술 읽히는 것이였습니다. 국어적인 능력이 좀 부족해서 문제 푸는 능력은 좀 아쉬웠지만 영어를 읽어 내려가는 속도에서 문법의 중요성과 아톰샘의 강의가 정말 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첫 시험이라서 문제의 난이도가 쉽고 어렵고를 모르는데 사실 LC도 답이 바로 잘 들리고 RC 술술 읽어 내려가는 것이 그렇게 어렵지는 않네 할만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전반적으로 쉽지는 않은 시험이라는 소리를 들었을 때 많이 신기했습니다. 내가 대충하고 수업만 들었는데도 이 정도이였는데 더 복습하고 열심히하고 아톰샘이 하란대로 하기만 하면 충분히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이해 못하는 부분들의 문법들도 정말 많았는데 그걸 왜 그런지를 설명해주시니 너무나도 잘 이해가 되었고 모르는 영어 문법이 없을 정도입니다. 너무나도 체계적인 수업이였고 어떤 누가 들어도 이해할 수 있고 알 수 있는 너무나도 좋은 강의 였습니다. (A Teacher Of Mine)
처음 본 토익의 점수가 어떻게 나올 지는 모르겠지만 (수일치를 다 틀렸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꼭 900점 넘겨 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