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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종합반 수강후기 (전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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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2-01-28 12:07 조회1,90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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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월 오후 종합반을 수강한 전준영입니다.

저는 관련학과도 아니고 그렇게 필요한 스펙은 아니었지만 방학이라는 시간동안

자격증 말고도 도전해볼만한 스펙으로 토익을 선택했었습니다.

친구 지인이 이 학원이 매우 잘 가르친다고 하여 무작정 친구를 따라 신청하였는데 결론적으로 매우 잘 선택했다고 생각합니다. ^.^

첫 수업 전날은 매우 두려웠습니다.

고등학교부터 영어는 아예 지문자체를 외워서 시험을 봤으며, 문법을 아예 몰랐기에 어려워서 따라가지 못하면 어쩌지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첫 수업 짧은 오리엔테이션 시간동안 영어에 대한 무서움을 이겨서 '아.. 이 선생님은 믿을만하고 따라갈만 하다!' 라는 생각이들었습니다.

자세히 기억은 안나지만 이 수업에서 집중해야 할사람은 누구? 라고 물어보셨는데 학생들은 당연히 '학생이요.' 라고 대답했습니다.

하지만 아톰쌤께서는 아니라며 이 수업에서 집중해야 할 사람은 선생님인 자신이라고 했습니다. 자신이 집중하면서 열정적으로 강의해야 학생들이 따라오는것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아직도 기억에 남고 그 때부터 선생님에 대한 신뢰감,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던것 같습니다.

하니쌤의 LC수업은

사실 처음에 외계어를 틀어놓은줄 알았는데 계속 들어보고 선생님께서 발음을 해주시니 안들리는게 아닌 안들렸던 것이었습니다.

파트별로 핵심 주제포인트도 잡아주시고, 지문에 대해 모를만한 단어도 정리해주셨으며, 한 단어가 토익에서는 다양한 뜻으로 작용하여 지문에 적용될수 있음을 알면서 공부의 방향을 잡을 수 있었고

콜로케이션300도 함께 읽으면서 공부하니 머리에 잘 들어왔던것 같습니다.

아톰쌤의 RC수업은

기초부터 시작해서 저에게 정말 알맞은 강의였던것 같습니다. 이제와서 보면 커리큘럼이 굉장히 잘 짜여진 것 같습니다.

처음 3일동안 배운 기초내용은 남은 16일 동안 했던 것들에 대해 계속적으로 작용하며 이해할 수 있었던 든든한 배경이 되었으며 배울수록 문장구조를 분석하는게 흥미가 생겼습니다.

또 암기부분도 무작정 암기가 아닌 최대한 저희를 배려해주며 알밤파이, 희동이 거제도, 오주여 등등 재밌게 설명해주셔서 더욱 머리에 들어왔던것 같습니다.

집에 와서는 풀어준 문제에 대해 해석해보며 단어가 많이 약하구나를 느꼈고,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 따로 단어장도 만들어 공부도 했습니다!

사실 한달동안 쌩기초부터 시작했기에 드라마틱한 점수를 바라지는 않으나 확실한건 이전보다는 훨씬 성장함을 느꼈고 단순히 토익공부만이 아닌 영어에 대한 기반과 흥미, 자신감도 얻을 수 있었던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아쉽게도 2월달에 아르바이트시간과 자격증 준비때문에 1월 종합반에서 토익공부를 마무리 하지만

2월에 있는 토익 시험을 대비해서 그때까지 수업한 내용을 기반으로 5복 5독 열심히 하겠습니다!

많이 웃고 배울 수 있었던 소중한 경험이었고 한 달동안 열정적으로 강의해주신 하니쌤, 아톰쌤 수고많으셨고 정말 감사드립니다!!!!!


출처 : https://cafe.naver.com/engeng100/2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