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후기

475->830 목표달성 후기 및 아톰 쌤과의 추억(류충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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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3-03-27 14:40 조회2,06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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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475점-> 830점으로 목표점수를 달성한 류충헌이라고 합니다.

목표점수까지 저의 멘탈을 잡아주신 아톰쌤,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종합반

저는 종합반 2번을 들었는데 저처럼 영어 공부를 처음 하시는 분이시라면 2번 듣는 것을 추천합니다. 아톰쌤 기본종합반은 기초부터 정확히 이해하며 재미있게 가르쳐주는 수업이라 정말 이해 잘 됩니다. 그런 종합반을 2번 수강했는데 문법이 안 잡혔다면 그건 복습하지 않았을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5복 5독 꼭 하셔야 합니다(최소 3복 3독이라도...). 종합반에 있는 Collocation, 교재 뒤 기출 문제 단어, 벼락치기 부사 이 세 가지는 확실히 잡아놓으셔야 합니다. 그렇게 하셔야 문제풀이반 가셨을때 문제 풀면서 종합반에서 공부했던 내용이 적용도 되고 재밌어지실 겁니다.

어휘독해반

어휘독해반은 진짜 들을 수 있으면 꼭 들으세요. 진짜 토익시험에 정말 다 나옵니다. ㆍ또 파트 5 어휘 문제를 굳이 다 해석하지 않고도 주어나 목적어만 보고 풀 수 있게 됩니다. 예를 들어 establish 설립하더다라고 저는 알고 있었는데 선생님께서 설립하더라는 의미가 만들다가 똑같은 거 아니냐고 하셨을 때 충격을 받았습니다. 내가 지금 단어를 뜻만 외우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고 말의 뉘앙스를 생각하고 외우다 보니 정말 쉽게 외워지고 문제에 적용도 가능하게 됐습니다. 이 수업 수강하시고 단어 외우시면 진짜 전문용어들 빼고는 모든 단어가 쉽게 느껴지실 겁니다.

문제풀이반

문제풀이반은 파트 7을 빠르고 키워드만 가지고 문제를 풀 수 있게 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아톰 쌤이 문장구조부터 단어까지 꼼꼼하게 파트 5부터 7까지 다 풀어주십니다. 파트 5,6는 5복 5독이면 충분하지만, 파트 7은 10복 10복 할 수 있으시면 무조건 하시는 게 좋습니다. 5복 5독까지는 꼼꼼하게 해석하고 나머지 5복 5독은 공책하나펴서 눈으로 한번 훑어보고 각 문단이 무슨말을 하고 있는지 한 줄로 요약하실 수 있게 되신다면 실제 시험장에서 파트 5,6,7독해가 쉽게 되실 겁니다.

저는 작년 10,12월 올해 1,2,3월까지 학원에 다녔습니다. 학교를 휴학하고 처음 학원에 다닌 10월은 학원도 잘 안 나오고 맨 뒤에서 수업을 들었었습니다. 그렇게 어영부영 한 달을 보내고 11월은 혼자 할 수 있겠지라는 생각으로 공부한 후 나온 시험 결과는 610점이었습니다. 다시 12월에 학원에 돌아갔을 때 아톰 선생님이 저번처럼 공부할 거면 학원 나오지 말고 이왕 다시 왔으니 자기를 믿고 한번 제대로 해보라고 하셨습니다. 종합반 2달을 듣고 방학 때 아톰 선생님이 1, 2월에 쌤 수업 일정에 따라 너도 공부해라하셔서 아침 9시부터 저녁 10시까지 선생님과 출근과 퇴근을 같이했었습니다. 중간중간에 아톰 쌤이 호주 갔었던 재밌는 애기도 해주시고 밥도 사주시고 인생의 은사님이라고 생각하고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아톰 쌤이 해주신 말이 있는데 "딱 한번만 성공해라" 이말이 저한테는 엄청난 동기부여였습니다. 목표달성이후 얻은 성취감은 또 다른 성취감으로 이어지는 출발선을 만들어준거같습니다. 아톰쌤이 저를 안 잡아주셨다면 아마 지금쯤 만화방가서 만화책을 읽고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20년 이상 살아오면서 제대로 공부해 본 적이 이번이 처음입니다. 솔직히 공부하면서 그냥 포기할까도 많이 생각했었는데 아톰쌤이 이렇게까지 멘탈잡아주시는데 그건 사람으로서 예의가 아닌 거 같아서 죽었다 생각하고 학원에 살았던 거 같습니다. 만약 아톰쌤이 관심을 주거나 잡아주신다면 절대 그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아톰쌤이 하라는 것만 해도 진짜 점수 나옵니다. 아톰쌤처럼 열정적이고 학생한테 관심가져주시는 분은 처음인거같습니다. 아톰쌤이 저한테 주신 관심만큼 저 또한 보답해드리고 싶어서 진짜 열심히 했던거같습니다. 처음에 토익 했을 때 친구들이 네가 무슨 토익이냐 700점 맞으면 내가 너한테 절할게라는 친구들이 꽤 있었습니다. 저도 그때에는 내가 과연 700점이라도 넘길 수 있을까 봐 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멍청한 저도 이 점수까지 왔는데 다른 분들은 저보다 똑똑하시니까 저보다 더 빨리 목표점수 달성하실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아톰 쌤한테 질문많이 하세요. 저는 promising 이 단어가 뜻이 약속하는 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완전히 잘 못 됬다는걸 알고 그 이후로 저 단어의 뜻은 절대 안 잊어버리고있습니다. 쌤한테 질문한 거는 기억에 오래가니까 꼭 질문하세요! 시험은 돈이 아깝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연속으로 보시면서 감을 계속 유지하는 게 좋은 거 같습니다. 또 저는 신분증 안 가지고 가서 시험을 못 본적도 있습니다. 꼭 신분증 챙기세요! 연필도 2자루 챙기세요! 마지막 시험이 남아있는데 최선을 다해서 유종의 미를 거두어 보려고 합니다. 제 글이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다른 분들이 동기부여를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주 시험 보시는 분들 다 잘 보세요!!

아톰쌤,대표님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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