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톰쌤의 열정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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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12-21 01:18 조회85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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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년간 학생들에게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이 열정이란 단어였습니다. 지난 날 되새겨보면 항상 노력하며 앞만 보며 내달리던 그런날들이 그립습니다. 함께 웃고 울며 희노애락을 함께 해왔던 제자들이 있기에 오늘도 힘을 냅니다. 저 또한 배신도 당해보고 꼬임에 넘어간 어리석음도 있었던 아쉬운 나날들은 이제 영어 교육 하나에만 매진했던 숱한 날들만 되새기며 더욱 힘내서 열정적으로 강의에 임하겠습니다. 부족하지만 응원해준 제자들이 있어 흐뭇합니다. 사랑합니다 아톰쌤으로 끝까지 함께하기 위해 몇글자 남겨 다짐해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