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를 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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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ans339 작성일26-01-19 08:54 조회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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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를 짓고 있는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책을 들고 서 있는 사진이다. 배경에는 책들이 꽂혀있는 책장이 보인다. [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도서관은 단순히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세대와 조건의 구분 없이 누구나 지식과 문화를 만나고 일상에 여유와 온기를 더하는 열린 공공 거점이다.이에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장애인과 어르신 등 접근 취약계층의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고자 다양한 정책으로 도서관 이용환경의 문턱을 낮추고 있다.장애인 이용이 편해졌다...불편은 덜고 배려로 채운 마포중앙도서관마포중앙도서관은 장애인의 원활한 도서 이용을 위해 연중 상시로 도서관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점자정보단말기와 시각확대기, 점자프린터, 공공보청기, 한손키보드 등의 독서보조기기를 비치하고 있다.2025년 12월 31일 기준으로 대체자료는 점자라벨도서 100권, 읽기쉬운책 267권, 큰글자도서 2616권, 점자촉각음성도서 9권, 오디오북 6090책을 보유하고 있다.또한 국립장애인도서관의 대체자료를 마포구립도서관 누리집에서도 검색할 수 있도록 하여 장애인의 정보 접근성을 높였다. 2025년에는 총 451건이 이용됐다.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장애인 이용자를 위해 책을 택배로 배송하는 ‘책나래 서비스’도 운영 중이다. 2025년에는 ‘책나래 서비스’로 총 278권의 책을 장애인 가정으로 전달했다.배우고 나누며 마음을 잇는 장애 공감 도서관 문화 프로그램마포구는 도서관을 중심으로 배움과 나눔이 어우러지는 장애 공감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장애인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다름을 포용하는 따뜻한 시선이 일상 속에 스며들도록 힘쓰고 있다.마포중앙도서관은 장애인 시설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독서문화프로그램’과 ‘찾아가는 배리어프리 영화 상영’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특히 ‘찾아가는 배리어프리 영화 상영’은 참여자 131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만족도 조사에서 89.73%가 만족했다고 답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이와 함께 소금나루도서관과 마포푸르메어린이도서관에서도 장애 인식 개선을 위 강릉 문화유산 중 하나인 소돌아들바위 공원의 무형유산 공연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강원관광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하는 ‘지역 주도형 관광 서비스 경쟁력 강화 사업’의 2차 년도 지속 지원 지역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지역 주도형 관광서비스 경쟁력 강화사업’은 지역이 스스로 관광 서비스 문제를 발굴하고 개선하여 품질과 경쟁력을 높이는 사업으로, 재단은 지난해 강릉시를 찾은 도보 여행객들의 가장 큰 불편 사항이었던 교통 접근성을 개선하는 데 집중했다.실시간 대중교통 정보 제공 온라인 플랫폼을 운영하고 2030세대 맞춤형 지역 콘텐츠 탐색 동선 설계와 테마관광 지도를 제공한 결과, 관광객 체류시간과 동선이 확장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는 성과를 거두며 사업의 실효성을 인정받았다.올해 강릉시는 세계 마스터즈 탁구 선수권 대회와 ITS(지능형 교통 체계) 세계총회 등 대규모 국제 행사를 앞두고 있어 외국인 관광객 방문이 예년보다 20% 이상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이에 따라 재단은 지난해 구축한 내국인 기반 교통 정보 플랫폼을 외국인 관광객 특화 서비스로 고도화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다국어 서비스 기능을 탑재하고 케이(K)-푸드 체험, 문화유산 탐방 등 외국인 맞춤형 지역 콘텐츠 탐색 지도를 제공하여 외국인 관광객이 편리하게 강릉을 여행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계획이다.재단은 2차 년도 사업을 통해 강릉 DMO(관광추진 조직)와 협력하여 바가지요금 근절 캠페인을 공동 전개하고, 지역 관광업소(숙박, 음식점, 기념품점 등)와 공정가격 실천 약정을 체결하여 관광객과 지역 주민 모두 사업의 실질적인 성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지역 관광 생태계를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이번 2차 년도 사업 고도화를 통해 도내 방문 외국인 관광객의 언어와 교통의 이중 장벽 해소를 지원하고 공정관광 캠페인 등 관광객 수용 태세를 강화하여 대규모 국제 행사의 성공 개최에 기여할 것”이라며, 이와 함께“2026년을 질적·양적으로 모두 성장하는 강원 방문의 해로 운영하여 강원자치도가 국내를 넘어 글로벌 관광 수도로 도약할 수 있는 원년으로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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