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억울한 일 아닌가. 나는 나를 어떻게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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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ans339 작성일26-01-07 15:07 조회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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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억울한 일 아닌가.나는 나를 어떻게 대하고 있을까. 나는 어떤 마음을 먹고 있을까.* 출처 : 예스24 <사람은 마음먹은 대로 그런 사람이 된다. 나를 멋진 사람으로 생각하면 그만큼 멋진 사람이 되고, 나를 못난 사람으로 생각하면 그만큼 못난 사람이 된다.책에 형광펜을 잘 사용하지 않는데 이건 나도 모르게 형광펜으로 쓱.왜 지난 후에야 알게 되는 것일까. 지나고 나서야 '아, 그때 그 말을 들을걸'이란 후회를 한다. 유용한 삶의 이정표였음을 뒤늦게 깨닫는다.결코 별로이지 않은 당신이기에,그러니까 잘 해내고, 잘 살고 있다는 건 사실 쭉 평온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게 아니라 어떤 상황에도 대처를 잘하고 있다는 게 아닐까. 잘 오르고, 잘 내려가는 걸 반복하면서 그 사이 체력도 키우고 마음도 돌보며. 그렇다면 지금의 나는 잘 살아 내고 있는 것 같다.'십 층입니다'라는 말이 '식충입니다'로 들린다는 친구. 내가 알던 친구는 자신감이 넘치는 친구였는데 시험에 여러 번 떨어지며 점점 자신감을 잃고 스스로를 깎아내리고 있었다. 그런 친구에게 해주는 이야기가 좋았다.너무 말이 되잖아.빈틈없이 행복했으면 하는 바램으로.다들 비슷하구나.“나는 내가 자꾸 불안하고 못 미더워서 이 삶이 이토록 흔들리지만 결국 나를 지금까지 이끌어 온 것은 그 누구도 아닌 자신이라는 일말의 긍정입니다. 너무 의심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지금까지의 나를 믿어도 됩니다. 내가 나를 견인해 온 내 삶의 주인공입니다.”#에세이베스트셀러#베스트셀러추천#에세이#신간에세이엄밀히 말하자면, 무수한 계기로부터 꾸역꾸역 변화해 온 나 자신이 있었기에 성장이 가능했던 것이다. 상처의 덕이나 시간의 덕이 아닌, 결국 변화하고자 하는 나의 덕으로 성장해 왔다.전면적으로 다듬어 담백하면서도 단단한 울림을 전하며, 한층 더 깊고 따뜻한 위로를 건넨다. 여기에 미공개 원고까지 실려, 독자는 더욱 다채로운 이야기와 감동을 경험할 수 있다. 『참 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 『나를 사랑하는 연습』, 『잔잔하게 그러나 단단하게』 등으로 이미 40만 독자의 사랑을 받아 온 작가 정영욱은 이번 책을 통해서도 변함없이 당신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응원한다.지친 당신을 혼자 두고 싶지 않은 마음으로 적어 내려간 문장.무용하다 여기었던 그들의 모든 사소한 말들은 실로 유용한 삶의 이정표였음을.“여기 있는 이야기는 나의 이야기이자 당신의 이야기일 것이다. 우리 모두는 전혀 다름없는 힘겨움을 붙잡고 살아가는 것이니. 하지만 힘들어도 기어코 무너지지는 않을 삶들이니. 다시,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될 것이다.”이걸 빈틈없음으로 해석을 하다니.우연한 사고였다는 유연한 사고나의 가치를 알아주는 사람의 보석으로 살아요.결국은 내가 해낸 것!!!당장의 하루가 못 견디게 외롭고 힘들더라도, 당신의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이 없는 거 같아서 막막하더라도, 당신이 살아온 매일의 하루가 겹치고 쌓여 맑게 갠 푸른 하늘처럼 선명할 것이라는 걸 잊지 말기를. 설움 없이 자라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오늘의 당신은 언젠가의 당신을 이룰 밑거름이니, 두려워하지 말고 그저 나아가면 된다. 변함없이 잘 살아 내느라 당신, 정말 고생 많았다.평탄한 삶이면 좋겠지만 롤러코스터 타듯이 오르락내리락하는 게 인생이겠지. 그 사이에서 배우는 것도 많을 테고.아마 의자의 균형을 맞추는 건 네 개의 다리라는 이야기로 균형에 관한 내용을 풀었던 것 같다. 살아가며 모두가 육각형 인재로 살아갈 수 없고, 모든 것의 균형을 맞추긴 어렵다. 그러니 당연히 흔들릴 수 있는 것이라고. 읽으며 '그렇지.' 하며 고개를 끄덕였다. 흔들린다면 무엇 때문에 흔들리는지 인지하고, 수정하며 다시 균형을 맞추면 된다. 그러면서 나에 대해 알아가면 되는 것. 그렇게 하다 보면 온전히 나의 경험을 토대로 교정할 수 있을 것이다.알지만 잘 안되는 것이기도 하지. 인연을 놓치면 내 잘못인 것 같아 자책하게 되니까. 언제쯤이면 기분 좋게 받아들이고 흘려보낼 수 있을까?자신감이 없으면 잘 될 일도 안 된다. 밥 든든히 먹고 당당히 나아가자. 긴 호흡 끝에, 어깨 펴고. 까짓것 어때, 우리 곧 죽어도 주눅 들고 다니지는 말자고.세상은 가혹하고, 삶은 텁텁하며 하루라는 무게는 아직도 감당하기 버겁지만, 오늘도 애썼다. 그리고 살아 냈다. 그러니, 참 잘했다고. 그러므로 내일도 살아가 보자고.그냥 문장이 좋아서 밑줄.삶이란 각자의 경험을 토대로 교정해 나가는 과정이라는 것. 또 그러니 모든 휘청임은 내 삶을 완성하는 것에 일원으로서 역할을 다할 거란 것. 잊지 않기로 합니다.책 소개그러니 오늘 밤은 이 책을 덮고 잠들어 보자.인생은 긴 선로 위에 열차같아서, 내릴 사람은 내리고 탈 사람은 타고 종점까지 갈 사람은 가게 되어 있다. 안달해 봐야 안 되는 게 인연. 그러니 너무 애쓰지 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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