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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경호처가 지난해 '경주 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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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ans339 작성일26-06-10 15:52 조회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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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반비오나 대통령경호처가 지난해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기간 중 국빈 방한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한 경호협력에 대해 주한미국대사관이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12일 대사관저에서 개최한 리셉션에 참석했다고 15일 밝혔다. 미국대사관이 대통령경호처를 대사관저로 초청해 리셉션을 연 것은 1891년 대사관저 설립 후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 12일 미국대사관저에서 열린 대통령경호처 초청 리셉션에서 미국대사관과 경호처 직원들이 실무 협력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대통령경호처)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10월 30일, 1박 2일의 국빈 방한 일정을 마치고 출국에 앞서 대통령경호처 전담경호대에 "여러분과 함께할 수 있어 진정한 영광이었습니다.(It was a true honor to be with you all.)"라고 말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고 한다. 행사에는 대통령경호처 간부 및 실무진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제임스 R. 헬러 주한 미국대사관 대사대리는 환영사를 통해 경주 APEC 정상회의와 트럼프 대통령의 방한 기간 동안 이루어진 한미 간의 완벽한 경호협력을 높게 평가했다. 또한 지난해 8월 한미정상회담과 9월 유엔 총회 계기 이재명 대통령의 미국 방문 당시에도 한국 대통령경호처와 미국 비밀경호국(SS)의 긴밀한 협력이 이루어졌음을 상기하며, 앞으로도 한·미 동맹의 굳건함을 바탕으로 양국 당국 간 협력이 지속·강화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아울러 정기적인 만남과 소통도 제안했다.이에 대해 박관천 대통령경호처 정책관은 답사를 통해 헬러 대사대리의 초청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동아시아는 물론 한국과 중국 등 태평양 지역에 대해 이해가 깊은 헬러 대사대리가 앞으로도 한·미 동맹의 굳건한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지금이 바로 한미동맹의 굳건함을 바탕으로 절제와 전문성, 상호 존중의 토대를 단단히 구축해야 할 때"라며 한미 정상의 절대 안전을 위한 성공적인 경호 임무 수행을 바탕으로 양국 간 동맹이 한층 더 강화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한편 리셉션에 앞서 대통령경호처와 주한미국대사관은 별도의 협력 회의를 갖고 △미국 국빈 방한 시 업무 협조 및 원활한 정보 공유 방안 △청와대 이전에 따른 국빈 행사 업무 프로세스 △경호대상자 구분 기준 등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실무 협의를 진행했다.대통령경호처는 "이번 리 지방선거 뒤 첫 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는 정청래 대표 (서울=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10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6.10 hkmpooh@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남권 정연솔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10일 6·3 지방선거 결과와 관련, "민주당은 항상 더욱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선거에서 확인된 민심을 다각도로 살피겠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지방선거 뒤에 이날 처음으로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선거 과정에서 확인된 비판과 질책도 겸허히 받들어 부족한 것은 채우고 가다듬을 것은 가다듬는 계기로 삼겠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의 6·3 지방선거에 대한 평가와 인식에 공감한다"며 "지방선거 결과에 대해 잘한 것은 잘했다, 못한 것은 못했다, 반성할 것은 반성하겠다, 성찰할 것은 성찰하겠다고, 공과를 냉철하게 진단할 수 있도록 평가위원회를 만들어 백서를 발간하겠다"고 재차 약속했다. 앞서 정 대표는 선거 다음 날인 지난 4일 "전국적으로 큰 승리를 안겨주신 국민께 깊이 감사드린다. 다만 서울을 탈환하지 못해 아프다"고 말했다.그러나 이 대통령은 전날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지방선거에 대해 "우리 국민이 저에게, 또는 이 정권에 주는 경고"라며 "이겨야 하는 곳을 졌다고 하면 문제가 다르다. 최소한 승리는 아니다"라고 말해 정 대표와 인식 차를 보였다.정 대표는 또 "지방선거 과정에서 국민 앞에 약속드린 공약을 실제적인 성과로 보여드릴 수 있도록 만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호남발전특위에서 쏟아부은 호남발전 계획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또 전남·광주 통합에 따른 지원 정책도 확실하게 챙기겠다"고 밝혔다. 이어 "전북 새만금 개발을 위한 투자 및 지원 역시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당에서 잘 챙기겠다"고 덧붙였다. 정 대표는 회의를 끝내기 전 추가 발언을 통해 "스윙 보터는 있어도 고정 불변한 중도층은 없다"며 "야당이 야당다울 때 지지하고 여당이 여당다울 때 국민은 항상 선택적으로 지지해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민심이 천심이다. 국민을 이기는 정권은 없다"며 "국민은 영 어반비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