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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F-16 전투기 [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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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ans339 작성일26-06-14 12:51 조회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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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백서비스 미군 F-16 전투기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미국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작전 지원을 위해 유럽에 배치한 전투기와 군함 등을 대폭 감축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가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NYT가 인용한 유럽 고위 당국자들에 따르면 미국의 이러한 방침은 이달 초 문서를 통해 유럽 동맹국들에 전달됐다.NYT가 일부 확인한 이 문서에는 미국이 유럽에 배치된 F-16 및 F-15E 전투기를 기존 약 150대에서 100대로, 해상 정찰기를 26대에서 15대로 각각 감축하고, 공중급유기 8대는 전량 철수한다는 내용이 담겼다.해군 자산 중에서는 미사일 탑재 잠수함 1척과 항공함대 1척, 항공모함 임무에 합류하는 군함 여러 척과 수십 대의 전투기를 재배치한다는 계획이다.아울러 기존에 유럽 방어를 위해 배치된 2개 폭격기 전단 중 1개 전단을 재배치하는 계획도 포함됐다.미 국방부는 감축 일정을 아직 공식적으로 밝히지 않았지만, NYT가 인용한 당국자들은 이 같은 계획이 이른 시일 내에 발효될 것임을 시사했다.이는 지난 80여년간 미국이 유럽에 제공해온 보호막을 축소하려는 움직임을 가속하는 조치라고 NYT는 설명했다.최근 미 유럽사령부도 나토 동맹국들에 미군 자산 감축에 따른 공백을 자체적으로 메우라고 통보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알렉서스 그린케위치 미 유럽사령관 겸 나토 유럽군 최고사령관은 지난 3일 성명에서 "나토 전력 모델(NFM· NATO Force Model)에 건강하지 않은 상호의존이 계속돼왔다"며 결정 배경을 설명했다.그는 유럽 국가들과 캐나다가 나토의 방위 계획에 필요한 유·무인 군용기와 군함의 수를 신속하게 늘리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나토가 미국의 군사력에 기대어 안보에 무임 승차한다면서, 유럽이 미국의 지원 없이도 스스로 방어하기 위해 더 많은 일을 해야 한다고 요구해왔다.그동안 트럼프 행정부는 유럽 개별 국가에서의 소규모 철수 방침만 발표했었는데, 유럽 전역에 대한 지원을 전면적으로 축소하는 내용을 담은 이번 계획은 차원이 다른 조치로 받아들여진다.미군 자산의 갑작스러운 축소는 러시아 잠수함을 감시하거나 유사시 러시아 영토 깊숙이 토마호크 등 장거리 미사일을 발사해야 하는 나토의 군사력에 영향을 미친다고 NYT는 지적했다. 정석희 전남대학교 환경에너지공학과 교수. 전남대학교는 정석희 환경에너지공학과 교수가 '2026년 환경의 날(6월 5일)'을 맞아 환경보전 유공자로 선정돼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표창은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대국민 환경의식을 높이기 위해 환경보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정 교수는 하폐수 처리, 신재생에너지, 미생물 전기화학 기술, 환경교육, 지역 환경 현안 해결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정 교수는 2014년 전남대 환경에너지공학과에 부임한 이후 하폐수 처리와 신재생에너지 분야를 중심으로 연구와 교육을 수행해 왔다. 특히 미생물 전기화학 시스템을 활용해 하폐수를 처리하면서 전기 생산, 탄소 저감, 자원 회수를 동시에 추구하는 환경에너지 융합기술 개발에 힘써 왔다.그동안 국내·외 학술지에 논문 100편을 발표하며 환경보전 기술의 과학적 기반을 넓혔고,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세계 상위 2% 연구자로 3회 선정되며 연구 역량을 인정받았다. 한국연구재단, 환경부, 한국전력공사 관련 과제 등을 수행하며 지역과 국가가 필요로 하는 환경기술 개발에도 참여해 왔다.교육 분야에서도 성과가 크다.정 교수는 전남대에서 석사 11명, 박사 4명, 학부생 53명 등 총 68명의 학생을 지도하며 환경·에너지 분야 인재 양성에 기여했다. 실험과 연구를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기후테크 기반 환경교육을 확산한 공로로 2025년 제20회 대한민국환경대상 환경교육 부문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최근 대한환경공학회지 상위 피인용 20편을 석권해 교육과 연구의 연계로 환경공학 교육의 새 지평 제시하고 있다.정 교수는 2025년부터 제11대 광주녹색환경지원센터장으로 재직하며 지역 환경 현안 해결, 환경교육, 기업 지원, 산학연 협력 기반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 광주녹색환경지원센터는 환경부 지정 지역 환경지원기관으로, 지역의 환경오염 저감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연구·교육·기술지원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정 교수는 “이번 장관표창은 개인의 성과라기보다 함께 연구하고 교육해 온 학생, 연구원, 동료 교수진, 그리고 지역 환경 현장에서 함께한 여러 기관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하폐수 처리, 에너지 회수, 그린 콜백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