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1년 반쯤 되었을 때 회사에 대한 고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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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ans339 작성일26-06-11 22:13 조회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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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백문자
그러나 1년 반쯤 되었을 때 회사에 대한 고민이 아닌합류한 지 8개월 차에창립 기념일이면 기념일 특식 등그 효용을 직접 느낄 수 있는 그런 재미였던 것 같다.또 그 덕에 등산이나 러닝이라는 취미가 생기기도 했다!입사하고 살이 엄청 쪘다고 할 정도로 여긴 밥에 진심인 곳이었다.하나는 온디바이스 AI 회사였고 나머지 하나는 뷰티회사였다.(시즌권 끊고 보드 타러간거, 집들이 가서 밤새 논거 등등 넘 많..)Phase 1 : 회사의 성장과 나의 성장회사가 급격히 커져 선릉에 뉴 오피스가 생겼다첫 째주는 집에서 끝내 주게 쉴 계획이고Phase 2 : 최고의 복지는 동료커머스 MD, Account Manager 등 다양한 직무를 경험해봤는데서비스 회사들에만 있다 보니 소비재 회사가 가고 싶었던 걸지도23년 5월에 33번째 멤버로 회사에 합류했고 모든게 새로웠다.그 덕에 그 뒤부터는 조금씩 여유를 가지고 일할 수 있었다!테니스를 시작하게 된 이유도 회사 동료들 덕분이고팀원 뿐만 아니라 회사 전체에 모난 사람이 아예 없었어서오피스에 가족들 초청하고 받는 지원금이며 자기 계발비 등아직까지 믿기지 않지만정말 뜬금없게도 나의 Next는 뷰티 회사다나에게 재미는 눈에 보이는 제품이 있어서6개월 동안은 노가다 한다는 생각으로 야근을 밥 먹듯이 했고이직할 회사가 좋다기 보단 그냥 못 먹어도 GO 이런 느낌?오늘 뭐 먹지?와 같은 밥 걱정이 없었던 게 제일 좋았다!애정을 많이 가지고 있던 회사라 결정하기 까지 꽤 오래 걸렸는데3년 동안 다니면서 사람 때문에 스트레스 받은게크리스마스면 크리스마스 특식Phase 3 : 찐 복지정든 회사를 떠나는 결정은 너무나 어려웠지만(이것도 안 맞았으면 해외로 도피할 생각까지 가지고 있었음)회사가 점점 커지니 일하는 재미도 있었고사실 마지막까지 고민하던 회사가 2개 있었는데한 회사를 3년이나 다니다 보니그에 따른 장점과 단점이 확실했던 것 같다!직무에 대한 고민으로 직무 전환을 결정했다.크고 작은 이벤트들이 많아 더 재미있게 다닐 수 있었던 것 같다!팀 리더랑 오랜 시간 이야기도 하고 회사 T/O도 기다린 끝에성과를 인정 받아 그 해 큰 인센티브까지 받게 되었다설령 잘못된 결정일지라도 지금이 아니면 안될 것 같은 느낌이었다.이 외에도 전사 겨울방학으로 다녀온 스키장이며입사한지 3년 15일 되는 6월 5일에 퇴사를 저질렀다!새로운 회사 입사까지 1주일 반 정도가 남았는데회사에서 점심 밥이 이렇게 나온다고 하면 믿으실 수 있나요...-그리고 쿨타라고 다른 팀이랑 같이 하는 활동에서 다녀온사직서를 쓸 때 기분은 좀 이상했지만이지구 인생 2막 이제 시작-!결정을 하고 나니 그 뒤는 생각보다 수월했다고(?)잘 쉬고 잘 먹고 잘 놀다가 새로운 전쟁터로 가볼게요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큰 애정을 가지고 다녔던 회사였기에새로운 도전에 있어 회사가 지원해주는 영역이 엄청 컸다.회사 사람들이랑 어느정도까지 친하게 지냈냐면 . . .둘째 주는 어디든 혼자 다녀올 계획이다!사진 정리하면서도 이렇께까지 놀았다고? 싶은 생각이 드는데2. 무겁지 않은 산업군일 것 = B2B가 아닐 것일에 매몰되지 않고 리프레시 할 수 있는 장치들이 많았던 것 같다!새로운 환경에서 일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가장 컸고Phase 4 : What's NEXT?그냥 단순히 재미있는 산업에서 일하고 싶었다.잠실 야구장, 롯데월드, 잠수교 등등AI와 더욱 더 밀접하게 일 해야한다는 생각도 크긴 했지만리걸테크라는 산업도 나에겐 낯설면서 새로웠고그 중 리크루터가 가장 재미있었다는 점학동 사무실 마지막 날아무튼 그렇게 3년 간의 여정을 잘 마무리 했습니다!
콜백문자
